안녕하세요? 새벽이슬같은 주의 청년 목정환입니다..

저의 칼럼에 와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저를 간단하게 저를 소개하겠습니다.

이름 : 목정환(睦楨煥)
생일 : 1981년 9월 5일
나이 : 20살(만 18살)
학교 : 연세대학교 사회계열 재학중
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 연세대학교 생활관 무악제2학사 A동 517호
       대전광역시 유성구 전민동 청구나래아파트 104동 802호
Tel  : 02-320-8771  (D)
       042-863-7202 (H)
       011-9823-8195(H.P)
E-mail : illord@hanmir.com

칼럼을 만들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쓸데 없는 말만 쓰면 어쩌나.. 글을 꾸준히 올릴 수 있을까.. 주저리주저리 넋두리만 하는 건 아닐까..
이런 많은 고민들을 했지만 저는 결심했습니다.
나의 생각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면 내 자신이 점점 성장할 수 있을꺼라고요..
저는 제가 이 칼럼에 글을 올리는 시간이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제 칼럼의 이름이 '새벽이슬의 세상 적시기' 이죠?
저는 제 자신을 새벽이슬같은 주의 청년이라고 부릅니다.
제가 제 자신을 왜 이렇게 부르는 지는 다음 칼럼에 올릴꺼고요..
새벽이슬이 새벽에 모든 세상을 촉촉히 적시며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것 처럼,
저 또한 세상에 그리스도의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가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제 저의 칼럼에 아래와 같은 글들을 올리려 합니다.
1. 크리스챤으로서 세상을 바라보면서 느끼는 것들..
2. 우리가 서로 공유해야 할 말씀과 은혜들..
3. 저의 삶 이야기..(My Life, My Story)
4. 좋은 글.. 나누고 싶은 글.


제 생각을 글로 표현하여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
많이 부담 되지만 제 글을 봐주시는 여러분들을 생각하며 노력하겠습니다..

이 칼럼을 갖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Posted by Moka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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