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16 01:01
내 홈페이지가 점점 맘에 안든다..
그냥.. 왠지..
내 생각을 틀에 갇힌채 표현하게 만드는 것 같다..
그래서 더욱 맘에 안든다..
예전에는 좋았는데 요즘들어 왜이리 싫어지는지..
빨리 제대해서 my own 홈페이지 만들고 싶다..
예전부터 내 꿈이었는데..
한번도 못 만들었으니..
Freechal에 돈 부어가면서 이곳을 유지하고 싶은 생각이 사라졌다..
군대에 있을 동안만 Freechal 써야지..
어쩔 수 없네 뭐..
내 생각을 자유롭게 담고 싶은 곳을 만들고 싶다..
'我 - MokaHoliC > 일상의 흔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람이 그립다.. (3) | 2003/01/07 |
|---|---|
|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0) | 2003/01/03 |
| 한번더 "별을 쏘다" (1) | 2003/01/03 |
| 별을 쏘다 (0) | 2002/12/26 |
| 맘에 안든다 (2) | 2002/12/16 |
| 100일 간의 군 생활.. 그 추억을 회상하며.. (2) | 2002/10/01 |
| 한미연합사에서 2주를 보내며.. (0) | 2002/09/15 |
| 친구.. (1) | 2002/03/05 |
| 태국 사진을 스캔하면서.. (0) | 2002/01/30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말 맘에 안드는게 뭐니? 2002-12-17 1:40:40
담아 보여주는 틀보다, 보여지는... 그리고 보여질 생각과 마음의 자유로움...
주위의 판단과 기준을 넘어서 흔들리지 않을 확신...
그것만 뚜렷다면 식상한 삶이 있을까?
때론 보여지는 본질 자체가 ... 내 스스로의 모습이...그 하루 하루가 싫증날 때가 있지
그런 날은 하나님 앞에 신나지 않는 날...그리고 자신 없는 날..
V^^V
2002년이 가기 전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니, 힘을 내시오 목일병!!
없음 말구 ㅡ,.ㅡ ㅋㅋㅋ...
꼭 잘 나가다가..
마지막은.. --+ 2002-12-17 07:2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