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홈페이지가 점점 맘에 안든다..

그냥.. 왠지..

내 생각을 틀에 갇힌채 표현하게 만드는 것 같다..

그래서 더욱 맘에 안든다..


예전에는 좋았는데 요즘들어 왜이리 싫어지는지..


빨리 제대해서 my own 홈페이지 만들고 싶다..

예전부터 내 꿈이었는데..

한번도 못 만들었으니..


Freechal에 돈 부어가면서 이곳을 유지하고 싶은 생각이 사라졌다..

군대에 있을 동안만 Freechal 써야지..

어쩔 수 없네 뭐..


내 생각을 자유롭게 담고 싶은 곳을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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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ka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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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5 12:25

    정말 맘에 안드는게 뭐니? 2002-12-17 1:40:40

    담아 보여주는 틀보다, 보여지는... 그리고 보여질 생각과 마음의 자유로움...
    주위의 판단과 기준을 넘어서 흔들리지 않을 확신...
    그것만 뚜렷다면 식상한 삶이 있을까?

    때론 보여지는 본질 자체가 ... 내 스스로의 모습이...그 하루 하루가 싫증날 때가 있지

    그런 날은 하나님 앞에 신나지 않는 날...그리고 자신 없는 날..
    V^^V

    2002년이 가기 전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니, 힘을 내시오 목일병!!
    없음 말구 ㅡ,.ㅡ ㅋㅋㅋ...

  2. 2008/08/05 12:19

    꼭 잘 나가다가.. --; 마지막은.. --+ 2002-12-17 07:2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