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아.. 내가 지난번에 말했듯이.."

 

"친구는 친구까지만이라고?"

 

"... 어...

나 더이상 친구랑 우정 이상의 감정 갖고 싶지 않아

그러다 헤어지면 친구로도 남을 수 없으니까.

 

한선아. 나 너 진짜 좋은친구로 생각해.

나또다시 그런 좋은 친구잃고 싶지 않아."

 

"거절한번 되게 길게한다."

 

"미안해"

 

"미안해 할 꺼 없어 니가 거절 할줄 알았거든

하지만 나 이제 너 숨어서 좋아하는 거 답답해 못하겠더라.

그래서 고백한거야. 그러니까 미안해 할 꺼 없어"

 

 

-New Non-Stop III 에서.. -

'我 - MokaHoliC > 일상의 흔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ALL IN"  (0) 2003/03/27
Dream in Valentine's Day  (0) 2003/02/14
"별을 쏘다" 끝났다..  (0) 2003/01/10
사람이 그립다..  (3) 2003/01/07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0) 2003/01/03
한번더 "별을 쏘다"  (1) 2003/01/03
별을 쏘다  (0) 2002/12/26
맘에 안든다  (2) 2002/12/16
100일 간의 군 생활.. 그 추억을 회상하며..  (2) 2002/10/01
Posted by MokaHoliC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