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글을 써볼까 한다..
한동안 싸이월드의 image化된 짧은 글들만 쓰다보니..
너무 내 자신이 가볍게 여겨지는 듯 싶었다..
(이 또한 고정관념일까?)

이제 한번 다시 글을 적어봐야 겠다..
글쓰기라는 것..
내 생각을 가장 잘 정리할 수 있는 동시에..
타인의 생각을 가장 잘 수용할 수 있는 도구라 생각된다.

사진에 보이는 수 많은 모니터와 같이..
세상에는 자기의 생각을 표시하는 참 많은 view들이 있다.
그 view 중에서 내가 택해야 하는 view는 어떤 것일까?

요즘 사회에서 떠들고 있는 많은 이야기들을 보면 내 지식이 참 얇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아는 것이 너무 없어서 my own view라고 할 수 없는 안타까운 현실 앞에서..
아직 나는 젊기에 더 배워야 한다며 스스로를 위로하고 있는 내 자신이 한심하기만 하다..

이제.. 다시 시작해야 겠다..
Mok's own view가 만들어 질때 까지..
내 생각을 정리하고 만들어가는 일을 계속해야 겠다..

을 통해 세상을 배우고..
을 통해 세상을 느끼고..
을 통해 세상을 즐기고..
를 통해 세상을 이길 수 있는..

그런 내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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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ka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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