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중국에 도착했다..
참으로 오랜만에 밟는 중국 땅인데도 느낌은 고향같다..
낯설지 않은 이 기분이 좋다..^^

변한거 같지만 전혀 변하지 않은 중국..^^


도착해서 하루가 금방 지나갔다.
기숙사 방 잡고, 은행 계좌 만들고, 학교 소개 받고..
유학원 통해 오지 않았다면 힘들었을꺼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중국어는 확실히 많이 잊어버렸나보다..
듣는거는 어느정도 들리는거 같은데..
말하는 것을 보면 내 스스로가 답답하니.. --;

룸메이트는 나보다 4살 어린 한국인 남학생이다..
중국대학에 입학하려고 준비중이고 3월에 중국에 무작정 왔단다..
룸메이트 걱정을 많이 했는데..
하나님께서 좋은 사람 붙여주신거 같아 감사하다..^^

첫날이라 모든 것이 낯설지만..
이제 익숙해지겠지~~ ^^*
Posted by MokaHoliC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