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05 10:44
하나님께서 나에게 생명을 주신지 23년째 되는 날이다..
어느덧 만 23살.. 참 시간도 빠르다..^^
20살 성년 됐다고 나름대로 뿌듯해 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오늘 아침에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셨다.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5:8)
내가 한없이 연약한 것을 아시고 채워주신 그 은혜..
중국 땅에서 외롭게 혼자 있지만 나에게 허락하신 생일선물이었다..^^
게다가 교회 갔을때 내 입으로 고백하게 된 말..
공평하신 하나님이 나 남이 없는 것 갖게 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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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기도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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