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06 13:03
오늘 언어연수 분반고사를 봤다.
공부도 안할꺼면서 괜실히 나한테 부담감만 줬던 분반고사를 끝내니가 속이 다 후련하다.. ㅋㅋ
분반고사는.. 필기와 면접/인터뷰가 있었는데..
필기 시험은.. 그야말로 망했고...
면접/인터뷰는..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는 잘 본거 같다.
예전에 중국에 살았었는데 지금 많이 잊어버렸다고 하니까..
제일 어려운 문장을 읽게 시키더니만..
리스닝과 스피킹은 잘하는데 글자 보는게 약하다고 하면서..
'공부할꺼냐? 아님 놀면서 공부할꺼냐?'라는 질문에..
1학기만 있을꺼기 때문에 무지 열심히 공부할 꺼라는 원치 않은 거짓말을 하게 됐다.. ㅋㅋ
이렇게 해야 높은 반에 넣어줄 꺼 같아서..^^ ㅋㅋ
오늘 드디어 외국인과 많이 이야기를 했다.
영국 사람.. 인도네시아 사람.. 프랑스 사람..
그런데 어이없이 프랑스 사람과는 영어로 대화했다.. @.@
인도네시아 사람.. 아리스(맞나?)랑 많이 친해져야겠다..
중국어 5년 넘게 공부해서 거의 중국인 수준으로 말하구..
사람이 너무 착하다... ^^ 선함이 눈에 훤히 보이는..~~~~~
이제 바야흐러 나도 세계인과 함께 공부하는 것인가.. ㅋㅋ
공부도 안할꺼면서 괜실히 나한테 부담감만 줬던 분반고사를 끝내니가 속이 다 후련하다.. ㅋㅋ
분반고사는.. 필기와 면접/인터뷰가 있었는데..
필기 시험은.. 그야말로 망했고...
면접/인터뷰는..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는 잘 본거 같다.
예전에 중국에 살았었는데 지금 많이 잊어버렸다고 하니까..
제일 어려운 문장을 읽게 시키더니만..
리스닝과 스피킹은 잘하는데 글자 보는게 약하다고 하면서..
'공부할꺼냐? 아님 놀면서 공부할꺼냐?'라는 질문에..
1학기만 있을꺼기 때문에 무지 열심히 공부할 꺼라는 원치 않은 거짓말을 하게 됐다.. ㅋㅋ
이렇게 해야 높은 반에 넣어줄 꺼 같아서..^^ ㅋㅋ
오늘 드디어 외국인과 많이 이야기를 했다.
영국 사람.. 인도네시아 사람.. 프랑스 사람..
그런데 어이없이 프랑스 사람과는 영어로 대화했다.. @.@
인도네시아 사람.. 아리스(맞나?)랑 많이 친해져야겠다..
중국어 5년 넘게 공부해서 거의 중국인 수준으로 말하구..
사람이 너무 착하다... ^^ 선함이 눈에 훤히 보이는..~~~~~
이제 바야흐러 나도 세계인과 함께 공부하는 것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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