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11 11:52
오늘 하루는 이화원 방문으로 모든 시간을 보냈다..^^
중국 살때 갔었는데.. 비오고 날씨 안 좋을때여서 기억이 거의 안났기에..
새로 뽑은 내 자동차를 가지고 신나게 달려 갔다..^^
이게 내 새로 뽑은 자동차다..
한국돈 18,000원에 조금 못미치는 고급차..^^
앞에 바구니까지 달려있는 최신식 자동차다.. ㅋㅋ
덕분에 이화원 갈때
'파리의 연인' 김정은의 자전거를 생각하며..
'파리의 연인 OST'를 듣고 신나게 달렸다!! 캬캬..
비록 파리가 아닌 북경이기는 했지만.. ㅋㅋ
이화원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아름다웠다.
예전에는 북문을 통해 들어갔었는데.. 이번에는 학교와 가까운 남문쪽으로 갔더니..
북문쪽과는 전혀 다른.. 정말 조용한 공원같은 남문의 정취에 완전히 매료되었다.
그렇게 즐기고 있던 나에게 정말이지 당황스러운 일이 생겼다..
西堤라는 다리에 대한 설명을 읽고 있는데.. 이상한 한자가 하나 있었다..
중국 사람들이 다 모르는지.. 모두들 이게 무슨 자냐고 쑥덕쑥덕 거리더니만..
젊은 사람한테 물어보자고 하면서.. 나한테 오더니만 물어보는거다.. @.@
내가 그 어려운 한자를 어찌 아냐구.. --; 작은 옥편에도 안나오는 한자더구먼.. @.@
그래서 모른다고 했더니만..
젊은 것이 글자도 모른다는 듯한 표정으로 쳐다보고는 다른 사람에게 물어봤다.. --+
중국와서 당한 완전 쌩무시 ㅠ.ㅠ
이리저리 구경하면서 중국사람들 사는 모습도 보고 참 좋았다.
법률상 아이를 한명밖에 낳을 수 없기 때문에 한 아이에 대한 사랑이 지극한데..
오늘 보니 정말이지 지극정성 그 이상이었다..
모두들 한명의 아이를 데리고 그 아이의 기쁨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
참.. 보기 좋다 못해 안쓰럽기까지 했다..^^
그래도 이런 중국사람들의 풋풋한 삶의 모습들을 많이 보고싶다..
중국 살때 갔었는데.. 비오고 날씨 안 좋을때여서 기억이 거의 안났기에..
새로 뽑은 내 자동차를 가지고 신나게 달려 갔다..^^
이게 내 새로 뽑은 자동차다..
한국돈 18,000원에 조금 못미치는 고급차..^^
앞에 바구니까지 달려있는 최신식 자동차다.. ㅋㅋ
덕분에 이화원 갈때
'파리의 연인' 김정은의 자전거를 생각하며..
'파리의 연인 OST'를 듣고 신나게 달렸다!! 캬캬..
비록 파리가 아닌 북경이기는 했지만.. ㅋㅋ
이화원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아름다웠다.
예전에는 북문을 통해 들어갔었는데.. 이번에는 학교와 가까운 남문쪽으로 갔더니..
북문쪽과는 전혀 다른.. 정말 조용한 공원같은 남문의 정취에 완전히 매료되었다.
그렇게 즐기고 있던 나에게 정말이지 당황스러운 일이 생겼다..
西堤라는 다리에 대한 설명을 읽고 있는데.. 이상한 한자가 하나 있었다..
중국 사람들이 다 모르는지.. 모두들 이게 무슨 자냐고 쑥덕쑥덕 거리더니만..
젊은 사람한테 물어보자고 하면서.. 나한테 오더니만 물어보는거다.. @.@
내가 그 어려운 한자를 어찌 아냐구.. --; 작은 옥편에도 안나오는 한자더구먼.. @.@
그래서 모른다고 했더니만..
젊은 것이 글자도 모른다는 듯한 표정으로 쳐다보고는 다른 사람에게 물어봤다.. --+
중국와서 당한 완전 쌩무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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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구경하면서 중국사람들 사는 모습도 보고 참 좋았다.
법률상 아이를 한명밖에 낳을 수 없기 때문에 한 아이에 대한 사랑이 지극한데..
오늘 보니 정말이지 지극정성 그 이상이었다..
모두들 한명의 아이를 데리고 그 아이의 기쁨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
참.. 보기 좋다 못해 안쓰럽기까지 했다..^^
그래도 이런 중국사람들의 풋풋한 삶의 모습들을 많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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