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오늘 교회에서 일을 맡게 되었다.
중국 어학연수 할 동안은 조용히 예배만 드릴려고 했는데..
SR300 갈때부터 약간 걱정스러웠는데..
아니나 다를까.. 결국.. 오늘 일을 맡게 되었다..

하나님의 일이기에 감사함으로 받아 일을 하기는 한다만..
약간 걱정도 된다..
중국에 남을 기간은 겨우 3개월인데..
교회에서 봉사를 하게 된 것이 잘 하는 일인지 몰겠다.. @.@

하긴.. 뭐 대단한 일은 아니니까..
SR300 인원관리 하는 거니까..
SR300을 위해서 첫 삽을 뜬다는 마음 가지고.. 최선을 다하자..
Posted by Moka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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