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성경이와 지혜를 만나서 밥을 같이 먹었다.
명색이 같은 대학부에서 지냈던 사람들이 북경에 같이 와서 공부하고 있는데..
밥도 한번도 같이 안 먹고 있었다니.. 참.. --;

지난주, 지지난주 계속 교회에서 못보고..
그 전 두주는 내가 SR 갔었으니.. 한달만에 보는거군.. ㅋㅋ

오랜만에 만나서.. 밥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다. 중국얘기, 교회얘기, 여행얘기, 선교얘기 등등..

근데 얘기를 하면서 여러모로 도전을 많이 받았다.
특히 성경이의 기도생활에 많은 도전을 받았다.
전 세계에 계시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하고.. 이 땅을 위해 기도하는..

나도 정신차려야 할텐데.. 하루에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이 이리도 적어서야..
이제 기도의 제단을 쌓자!! 높이 높이 쌓자!!
Posted by Moka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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