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일 남았다.
약간은 두려운 마음도 있고.. 걱정스러운 마음도 있지만..
그냥 두 주먹 불끈쥐고 떠나볼련다..

2005년 하반기는..
나에게도 우리 가정에도 참 중요한 시기인 것 같다.

10년전 이맘때에도 나와 우리가정에 동일한 시기였는데..
똑같은 일이 반복되는 듯..
뭐.. 지난 10년간 아주 잘 살았으니까..^^
하나님께서 동일하게 채워주시겠지..

확실히 하나님은 과하게 주시지는 않는다..
딱 쓸것만 정확히..^^
그래서 더 멋지시다.. 약간 감질맛 나지만.. ㅋㅋ

이제 이것저것 준비하고.. 떠나자..
Posted by Moka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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