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morency 폭포


Quebec City를 가는 길에 잠시 들른 폭포였다.
나이아가라를 보고 와서인지 '이게 폭포야?'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나이아가라 보다는 낙차가 큰 폭포였다..

이곳은 겨울에는 물이 꽁꽁 얼어서 빙벽 등반까지도 한다고 한다..
겨울에 한번 와볼까? ㅋㅋ 근데 너무 추울꺼 같다..


Quebec City

Quebec의 심장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Quebec 인들의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도시였다.
이전의 성곽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었고, 근대 프랑스 풍의 건물과 도로를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도시였다.

[Quebec City의 거리풍경]


유럽풍 도시 답게 거리 곳곳에 길거리 공연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물론 그들은 다 정부에 허가를 받고 일하는 '공무원(?)'이었다..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화가의 거리(맨 밑의 왼쪽사진)도 맘에 들었고..
심지어는 건물 벽에다가 그림을 그려서 또 다른 건물이 있는 것처럼 그려논 것 까지..(왼쪽 사진)


한 2시간 정도 머문 Quebec City 였지만.. 참 마음에 들었다.
이 도시가 이 tour의 핵심일 정도로 가치가 있었다.
'자유로움' '전통'이 두가지가 이 도시의 핵심인 듯 싶다.


과거를 보존하고.. 아픈 역사도 그대로 남기어 역사의 교훈으로 남기려는 자세..
무조건 다 없애고, 없던 일로 해버리는 것보다 더 현명한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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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ka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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