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11 11:56
캐나다 여행 글을 마치려 한다..
Ottawa
Thousand Islands
1주일간 있었던 캐나다..
그 아름다운 자연 환경은 나를 충분히 매료시켰다.
이런데 살면 마음 참 편하게 살 것 같다.. ^^
Ottawa
캐나다의 수도이고, 계획도시로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라 평가받는다고 한다.
도시 전체를 구경하는 시간은 없었지만, 그래도 중요한 건물만 봤지만, 참 잘 만들었다는 느낌이 든다..
한국도 행정수도 이전을 했으면 더 아름다운 수도를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든다..
<캐나다 국회 의사당, 의사당 뒷 배경, Peace Tower>
국회의사당이 참 시원스럽게 생겼다. 옆으로 쭉, 위로 쭉..
확실히 아름답다고 한 도시인 만큼 자연과 잘 어우러 져서 더 멋진 것 같다.
수도임에도 불구하고 딱딱한 느낌보다는 왠지 부드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근위병 교대식>
버킹검 궁에서 봤던 근위병 교대식이 그대로 이곳에도 있었다.
아직 영국의 연방으로 남아 영국 여왕이 최고 지휘권자로 남아있기에 영국여왕을 대신하는 총독을 지키는 근위병 교대식이 남아있다고 한다.
물론 이것이 관광상품처럼 바뀌어 지금은 국회의사당 앞의 수상집무실 앞에서 이루어지고는 있지만, 그 전통은 그대로 가지고 있다.
맘에 들었던 것은 스코틀랜드 악대가 있어서 좋았다.^^ 영화에서 많이 봤던것인데..
<전쟁기념비>
국회의사당 근처에 있는 전쟁기념비이다.
1차 세계대전, 2차 세계대전, 한국전..
이 세가지 전쟁에 참전했던 캐나다 군인들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념비..
한국 전쟁이 1,2차 대전과 동등한(?) 위치를 받을정도로 많은 캐나다 인들이 희생했나보다..
참 고맙다.. 정말로..
도시 전체를 구경하는 시간은 없었지만, 그래도 중요한 건물만 봤지만, 참 잘 만들었다는 느낌이 든다..
한국도 행정수도 이전을 했으면 더 아름다운 수도를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든다..
<캐나다 국회 의사당, 의사당 뒷 배경, Peace Tower>
국회의사당이 참 시원스럽게 생겼다. 옆으로 쭉, 위로 쭉..
확실히 아름답다고 한 도시인 만큼 자연과 잘 어우러 져서 더 멋진 것 같다.
수도임에도 불구하고 딱딱한 느낌보다는 왠지 부드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버킹검 궁에서 봤던 근위병 교대식이 그대로 이곳에도 있었다.
아직 영국의 연방으로 남아 영국 여왕이 최고 지휘권자로 남아있기에 영국여왕을 대신하는 총독을 지키는 근위병 교대식이 남아있다고 한다.
물론 이것이 관광상품처럼 바뀌어 지금은 국회의사당 앞의 수상집무실 앞에서 이루어지고는 있지만, 그 전통은 그대로 가지고 있다.
맘에 들었던 것은 스코틀랜드 악대가 있어서 좋았다.^^ 영화에서 많이 봤던것인데..
<전쟁기념비>
국회의사당 근처에 있는 전쟁기념비이다.
1차 세계대전, 2차 세계대전, 한국전..
이 세가지 전쟁에 참전했던 캐나다 군인들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념비..
한국 전쟁이 1,2차 대전과 동등한(?) 위치를 받을정도로 많은 캐나다 인들이 희생했나보다..
참 고맙다.. 정말로..
Thousand Islands
Thosand Island는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이 되는 St. Louis..
강이라고 하기에는 그 폭이 엄청나게 넓었는데
그 위에는 엄청나가 많은 섬들이 있어서 Thousand Islands 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실제로는 1000개보다 더 많다고 한다)
이곳에 여기저기서 요트, 카약, 쾌속정 등을 가지고 사람들이 휴가를 즐기고 있었다. 물론 다들 돈이 많은 사람들이겠지만..
이곳도 캐나다여서인지, 하늘의 모습은 예술이었다.
태국에서도 아름다운 하늘을 보았지만, 캐나다 하늘이 세계 최고인 것 같다.
많은 섬들 중에 유명한 섬 중에 하나가 이 섬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섬 위에 만든 성이라고 하는데, 성이 다 완성되기 전에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서 미완성으로 남아있다고 한다.
그래서 더 아름다운 듯..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국경다리이다.
왼쪽은 캐나다, 오른쪽은 미국인데..
다리의 거리가 1미터도 안된다고 한다.
정말이지 귀여운 다리다.. ㅋㅋ
강이라고 하기에는 그 폭이 엄청나게 넓었는데
그 위에는 엄청나가 많은 섬들이 있어서 Thousand Islands 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실제로는 1000개보다 더 많다고 한다)
이곳에 여기저기서 요트, 카약, 쾌속정 등을 가지고 사람들이 휴가를 즐기고 있었다. 물론 다들 돈이 많은 사람들이겠지만..
이곳도 캐나다여서인지, 하늘의 모습은 예술이었다.
태국에서도 아름다운 하늘을 보았지만, 캐나다 하늘이 세계 최고인 것 같다.
많은 섬들 중에 유명한 섬 중에 하나가 이 섬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섬 위에 만든 성이라고 하는데, 성이 다 완성되기 전에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서 미완성으로 남아있다고 한다.
그래서 더 아름다운 듯..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국경다리이다.
왼쪽은 캐나다, 오른쪽은 미국인데..
다리의 거리가 1미터도 안된다고 한다.
정말이지 귀여운 다리다.. ㅋㅋ
1주일간 있었던 캐나다..
그 아름다운 자연 환경은 나를 충분히 매료시켰다.
이런데 살면 마음 참 편하게 살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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