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온다..
미국와서 처음으로 보는 '비'같은 비이다..
비가 와서인지 몸은 조금 찌뿌둥 하지만 마음은 차분해지는 것 같다.

클래지콰이 노래를 듣는다..
좋다.. 이런 류의 노래가 좋다.. tension이 강하게 느껴지는.. 그런..

비오는 날에는 클래지 콰이나 Loveholic의 노래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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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ka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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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10/07 15:11

    신기하다.
    비는 커녕 길에 물이 있는 것도 보기 힘든 이곳.

    • 2005/10/07 15:28

      ㅋㅋ 아리조나의 사막과는 다르지.. 그런데 이렇게 비온거 처음이다. 처음으로 우산 들고 나가봤어..

  2. 2005/10/10 17:52

    앗 클래지콰이 저도 짱짱 좋아하는데..ㅋㅋ
    호란언니 아는 선배에요.. 싸인도 받았고 ㅋ
    근데 여기 사람들은 비가와도 우산을 들고 다니지 않아요;
    비와서 우산들고 나갔다가 사람들이 다 쳐다봤다는...=ㅂ=;;

    • 2005/10/10 19:48

      호란언니가 누구야? 클래지콰이 보컬인가?
      뭐 어쨌든..
      여기도 우산 보통 안쓰는데.. 비가 좀 많이 오래 왔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