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경제학 노벨상이 발표되었다.
이스라엘 출신 Robert J. Aumann과 미국 출신 Thomas C. Schelling 두사람의 공동 수상이다.
노벨 경제학상은 나랑 그다지 관계가 없었는데, Schelling 교수가 Maryland 대학 교수라니까 괜히 기분이 좋다. 벌써 이 학교의 학생이 되어버린건가?
한국 같았으면 현수막 걸고 난리 났을텐데, 여기는 아직까지는 조용하다.
다른 교수님들도 아무 말이 없다..

발표 전문 보기..(클릭)

한사람은 MIT 출신, 한사람은 Harvard 출신..
괜히 Top 3에 꼽히는 대학들이 아니다.. 쩝..

나중에 논문이나 읽어봐야겠다. 당연히 이해 못하겠지만..
게임이론이라니까 나중에 김영세 교수님께 여쭤봐야지.. ㅋㅋ

한국에서는 언제나 노벨상 수상자(학문분야)가 나올까? 연대에서는?
Posted by Moka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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