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1 18:59
미국이라는 나라는 한국인에게 '친근(?)'한 나라이며, 개인적으로는 미군과 함께 일을 했었기에 미국에 대한 문화충격이나 이곳에서의 삶이 새로울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곳에 와서 본 미국은 나의 상상과 다른 점이 참 많이 있었다. 특히, 미국의 학교와 학생들은 한국의 그것과는 정말 많이 달랐다.
<이건 나의 2개월간 경험을 토대로 쓰는 것이기에 엄청나게 주관적임을 전제해둔다>
1. 공부하는 장소가 매우 다양하다.
미국 학생들은 '어디에서나' 공부를 한다. 한국 학생은 공부한다고 하면 집이나 도서관 같이 '조용하고 폐쇄적인' 공간을 찾는 반면, 미국 학생들은 정말 시끄러운 건물의 계단, 잔디밭, 벤치, TV 앞 등 사람들이 오가고 어느정도의 '소음'이 있는 곳에서 공부를 보통 한다.
심지에 도서관에서도 한국에서처럼 그렇게 작게 말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정말 조용해야하는 곳은 'Private study room'이라고 해서 구석에 조그만 장소가 있기 때문에 나머지 공간에서는 그냥 목소리 내서 말해도 된다..
<이건 나의 2개월간 경험을 토대로 쓰는 것이기에 엄청나게 주관적임을 전제해둔다>
1. 공부하는 장소가 매우 다양하다.
미국 학생들은 '어디에서나' 공부를 한다. 한국 학생은 공부한다고 하면 집이나 도서관 같이 '조용하고 폐쇄적인' 공간을 찾는 반면, 미국 학생들은 정말 시끄러운 건물의 계단, 잔디밭, 벤치, TV 앞 등 사람들이 오가고 어느정도의 '소음'이 있는 곳에서 공부를 보통 한다.
심지에 도서관에서도 한국에서처럼 그렇게 작게 말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정말 조용해야하는 곳은 'Private study room'이라고 해서 구석에 조그만 장소가 있기 때문에 나머지 공간에서는 그냥 목소리 내서 말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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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기간이라 하루종일 공부만 하고 3~4시간 자는 나로썬 부럽군 ㅋㅋㅋㅋㅋㅋㅋ
ㅎㅎ 고시생은 3~4시간 자서도 안돼!! ㅋㅋ
니가 고시를 알어? ㅋㅋㅋㅋㅋ
뭐 고시 그까이꺼 그냥 대충 그냥..
도서관에다가 자기 책상처럼 책 몇개랑 칫솔, 치약, 과자 부스러기 몇개 올려놓고..
도서관에서 슬리퍼 질질 끌면서 다니면 되는거 아녀?
하하.
목이 고시에 대해 쫌 아는군!
ㅋㅋㅋ 그럼그럼..^^
아.. 너도 한때 고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