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23 18:30
자아(自我) 부수기.. 미국에 온 뒤로 계속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오늘 교회 속모임에서 함께 묵상을 하면서도 나누게 된 '자아 부수기'
내 안에서 나오는 끊임없는 교만함과 거짓과 위선들..
세상에서는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들이겠지만..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살리심을 받은 우리에게는 모든 것이 죄악이다.
평생을 지고가야 할 나의 십자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듣고, 순종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승리이다..
항상 외치고 부르짖지만 내 자신을 볼때마다 나는 부끄럽기만 하다.
여기 그렇게 삶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 기독교인인 내가 봐도 참 이상하게 여겨지는 삶이다.
하지만, 그들은 무엇이 중요한지를 안다. 나보다 더 순수한 사람들이다.
가난한자 - 최춘선 할아버지
애통한자 - 눈물을 안고 사는 사람들
이 동영상은 정말 나의 신앙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었다.
오늘 교회 속모임에서 함께 묵상을 하면서도 나누게 된 '자아 부수기'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 16:24)
이 십자가는 내 '자아'인 것 같다.내 안에서 나오는 끊임없는 교만함과 거짓과 위선들..
세상에서는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들이겠지만..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살리심을 받은 우리에게는 모든 것이 죄악이다.
평생을 지고가야 할 나의 십자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듣고, 순종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승리이다..
한번뿐인 인생 속히 지나가리라! 오직 그리스도를 위한 일만이 영원하리라!
(Only one life will soon be past. Only what's done for Christ will last!)
(Only one life will soon be past. Only what's done for Christ will last!)
"만일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고, 나를 위해 죽으셨다면, 내가 그분을 위해 하는 어떤 희생도 결코 클 수 없습니다." - C.T Studd -
이 고백을 언제쯤 나는 자신있게 할 수 있을까..항상 외치고 부르짖지만 내 자신을 볼때마다 나는 부끄럽기만 하다.
여기 그렇게 삶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 기독교인인 내가 봐도 참 이상하게 여겨지는 삶이다.
하지만, 그들은 무엇이 중요한지를 안다. 나보다 더 순수한 사람들이다.
가난한자 - 최춘선 할아버지
애통한자 - 눈물을 안고 사는 사람들
이 동영상은 정말 나의 신앙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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