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땅에서 요리를 하며 살줄은 정말 몰랐다.
이곳 음식의 엄청난 칼로리와 fat에서 해방되기 위해서는..
내가 직접 해 먹어야지.. 암..

<위에서부터 두부김치, 불고기 덮밥, 스테이크, 닭죽>


두부김치는.. 김치가 부족하여 양파를 썰어서 김치 대용으로 요리..
불고기 덮밥은.. 배즙을 구할수 없는 관계로 그냥 파는 불고기소스로 요리..
스테이크는.. 안심부분(맞을듯..)으로 소금과 후추로 간을 내고.. 옆에 A1 소스 조금..
닭죽은.. 닭가슴살과 브로컬리.. 그리고 간과 색깔 내기 위하여 후리가께를 살짝..

음식해서 혼자 먹으니까 심심하기는 하지만..
맛이 없게되도 나보고 뭐라 할 사람이 없으니 좋다..
근데.. 맛이 없었던 적은 없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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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ka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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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10/31 02:30

    친구야. 내가 몇번 말해.
    이런건 너 혼자 먹으면 곤란하다.
    내가 그곳으로 언제든 갈 수 이써.
    아님 우리 집에와서 밥 해조!!

    • 2005/10/31 15:41

      거기까지 갈 차비와 기타 등등을 고려해볼때 opportunity cost가 너무 크다.. ㅋㅋ
      그리고 내 생각에는 태완이 음식 잘할꺼 같은데..
      너와 가까이에 있는 태완이에게 부탁해봄이 어떨까? ㅋㅋ
      내가 말했지.. 나는 맛은 책임 못진다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