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04 13:24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내 영 기뻐 노래합니다
이 소망의 언덕 기쁨의 땅에서 주께 사랑 드립니다
오직 주의 임재 안에 갇혀 내 영 기뻐 찬양합니다.
이 소명의 언덕 거룩한 땅에서 주께 경배 드립니다.
주께서 주신 모든 은혜 나는 말할 수 없네
내 영혼 즐거이 주 따르렵니다
주께 내 삶 드립니다
이 소망의 언덕 기쁨의 땅에서 주께 사랑 드립니다
오직 주의 임재 안에 갇혀 내 영 기뻐 찬양합니다.
이 소명의 언덕 거룩한 땅에서 주께 경배 드립니다.
주께서 주신 모든 은혜 나는 말할 수 없네
내 영혼 즐거이 주 따르렵니다
주께 내 삶 드립니다
요즘 이 찬양을 하루에 10번은 넘게 부르고 듣고 하는거 같다.
'애통하는자는 복이 있나니..'를 읽기 며칠전부터 갑자기 이 찬양이 입에 붙었는데..
그 dvd를 보고는 완전히 요즘 이 찬양에 매여 살고 있다.
이 고백을 정말 내 진심으로 드릴 수 있다면..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오직 주의 임재 안에 갇혀'..
듣기만 해도 가슴 벅찬 말이 아닌가..
보잘 것 없는 자가 크신 하나님의 사랑에 매이고, 임재 안에 갇힐 수 있는 것이..
주 안에서의 구속됨이 내 영혼의 자유라는 것..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 8:32)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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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아침부터 그 찬양 계속 생각났는데 오빠 홈피 오니 이 글이 있네요. 그 찬양 최춘선 할아버지 비디오에서부터 계속 있었죠?
앗.. 희주다.. 이 찬양 속에서 힘을 얻으며 살고 있다..
최춘선 할아버지 비디오에도 나왔어..
참.. 깊은 영성의 찬양이지..^^
ㅋ10번 넘게 듣느라 계속 켜놓고 있어요. 마음이 좀 이상해요. 이 찬양은 다하지 못한 책임을 생각하게 하고..또 빚진 마음을 들게 해요. 오늘은 엘티가 없는 날이네요. 하루 종일 찬양만 듣고 싶다. 실시간 리플 재미있어서 나도 한 번 더 적어요.
앗 이런.. 실시간이었었군.. 아쉽다 계속할 수 있었는데.. 이런..
빚진 마음이라.. 그렇지.. 빚진 자의 마음..
평생을 살아도 갚을 수 없는 은혜..
희주 덕분에 또 하나님께 한번 더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