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국 Tech쪽 기사에 거의 매일 빠지지 않고 나오는 회사는 Google이다.
단순한 화면,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솔직히 네이버를 주 검색서치로 쓰는 나에게는 약간 심심하다 싶을 정도로 단순해서 구글을 별로 쓰지 않았고, 또 이게 뭐가 그리 대단한가 싶기만 했다.

그런데 그게 아니다..

구글의 서비스는 단순한 검색뿐만이 아니었다.
어찌나 숨겨진 서비스들이 많은지.. 현재 Google Site에서 보이지 않는 숨겨진 서비스들이 엄청나게 많은 것이다..

다는 못쓰고 있고.. 그나마 사용하고 있는 것이..
Personalized Home - 이거 좋다. 현재 내 시작페이지로 사용하고 있고 간단한 RSS Reader용으로도 쓰고 있다.. WP와 NYTimes가 뜨는게 마음에 든다..
Picasa - 이미지 관리 프로그램인데, 솔직히 내 컴퓨터에 사진이 너무 많아서 이걸 다 database화 시키기는 힘들꺼 같고 앞으로 넣는 사진을 이걸로 정리하면 대박일 듯 싶다.
Google Earth - 미국와서 엄청 유용하게 사용한 프로그램.. 세상 곳곳을 위성사진으로 보여주니 어디를 가거나 할때 매우 도움이 된다.
Gmail- 아직 100% 적응을 못하고는 있지만 간단한 mail 프로그램이 좋다. 지금은 현재 교회사람들과 QT 나눔용 mail로 사용하고 있는데 쓰면 쓸수록 편하게 대화형식으로 메일을 보낼 수 있음이 좋다.
Google Analytics- 무료 통계프로그램인데 이거를 내 블로그에 사용하고 싶었으나 계속 튕기고 있다. 나중에 꼭 사용해볼테다..

Google이 제공하는 프로그램과 서비스가 엄청나게 많은데 이것밖에 못 사용하다니..
하나씩 하나씩 찾는 재미가 있다. ㅋㅋㅋ
Posted by MokaHoliC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5/11/20 10:26

    구글 adsense 달아보세요. ^^
    아예 헤어나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누가 그러데요 구글의 지금 현재서비스는 빙산의 일각이라고..
    기대만빵이에요~

  2. 2005/11/21 09:47

    맞어. 너무 좋아 구글.
    나도 요즘 빠져들고 있어.
    좋은건 알아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