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7 23:04
4박 5일간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Thanksgiving Holiday 여행..
Boston - Philadelphia - Stamford - New York 을 다녀왔다. 아래글에 떠날때 적었던 약간 'blue'한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cheerful'한 여행이었다..^^
떠날때 눈이 쏟아져서 정말 마음 싱숭생숭했지만..
Boston에서 김일승 목사님 만나서 예상치 않았던 Turkey도 먹고..
Boston 시내를 3바퀴는 더 돌고, Harvard와 MIT까지 너끈히 다녀오고..
Philadelphia에서의 짧은 6시간동안 UPenn과 Philly의 중요한 Independence Hall, Liberty Bell, Constitution Hall 다 봤으니 할꺼 다 했다.. ㅎㅎ
게다가 천식삼촌댁에 들러서 스시에 철판구이에.. 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New York에서 주일 예배까지.. 그리고 멀리서 온 영신이를 비롯해서 사람들도 다 만나고.. 참 알찼다..
목사님께 소중한 말씀도 듣고..
Boston과 Philly에서 조금은 '지나치기'까지한 미국의 pride를 느끼고도 오고..
뭐.. 시험을 코 앞에 뒀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었다..
무엇보다 소중한 말씀이 감사했다.
이번 Thanksgiving때 내가 무엇을 감사해야하는지를 발견하게 해주는 말씀이었기에~~
Boston - Philadelphia - Stamford - New York 을 다녀왔다. 아래글에 떠날때 적었던 약간 'blue'한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cheerful'한 여행이었다..^^
떠날때 눈이 쏟아져서 정말 마음 싱숭생숭했지만..
Boston에서 김일승 목사님 만나서 예상치 않았던 Turkey도 먹고..
Boston 시내를 3바퀴는 더 돌고, Harvard와 MIT까지 너끈히 다녀오고..
Philadelphia에서의 짧은 6시간동안 UPenn과 Philly의 중요한 Independence Hall, Liberty Bell, Constitution Hall 다 봤으니 할꺼 다 했다.. ㅎㅎ
게다가 천식삼촌댁에 들러서 스시에 철판구이에.. 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New York에서 주일 예배까지.. 그리고 멀리서 온 영신이를 비롯해서 사람들도 다 만나고.. 참 알찼다..
목사님께 소중한 말씀도 듣고..
Boston과 Philly에서 조금은 '지나치기'까지한 미국의 pride를 느끼고도 오고..
뭐.. 시험을 코 앞에 뒀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었다..
무엇보다 소중한 말씀이 감사했다.
이번 Thanksgiving때 내가 무엇을 감사해야하는지를 발견하게 해주는 말씀이었기에~~
'樂 -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가 가본 나라들.. (0) | 2007/06/07 |
|---|---|
| 미 북동부 여행 다녀왔습니다. (0) | 2005/11/27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