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참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랑 받을 자격 없는 사람이 사랑을 받았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똑같이 그러셨던 것 처럼..

항상 사랑을 더 받는 존재인거 같다.
사랑의 살이 뒤룩뒤룩 찐 존재인거 같다.
마치 받기만 해서 소금기에 죽어버린 '死海'처럼..

또 한번 사랑만 받고 떠난다.
이제 나에게 또 다른 기회를 주실꺼다..
더 사랑해보라고.. 받는 것 보다 더 사랑을 줘 보라고..
성공할 수 있을까?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일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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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ka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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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12/27 11:18

    最要紧的, 是彼此切实相爱; 因为爱能遮掩许多的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