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5 00:20
크리스마스 이브를 장식해 준 멋진 뮤지컬.
한국에 브로드웨이 팀이 왔을때 정말 보고 싶었지만 무슨 이유였는지 모르게 볼 수 없었던 뮤지컬이었기에 더 소중했다.
영덕이가 TKTS에서 줄을 서서 약 $60이라는 싼(?) 가격(정가는 $100)에 보게 되었다.
오늘 별로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하루를 시작했는데 정말 이 공연이 나의 기분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내 기억에 내가 아는 어떤 사람이 이 공연을 보고 내린 평가가 '보면 기분 좋아지는 뮤지컬'이라고 했는데 딱 맞는 것 같았다.
The Cadillac Winter Garden Theatre
1634 Broadway (50th Street), New York, NYC
ABBA 노래를 가지고 만든 뮤지컬.. Mamma Mia..
Mamma Mia 뜻은 '어머나' 정도이라고 할 수 있을꺼 같다.
뭐 Phantom이나 Chicago처럼 심오한 스토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웃고, 맘 편하게 볼 수 있는 뮤지컬이었다.
마지막에는 앵콜로 Mamma Mia랑 Dancing Queen 등을 해줄때는..
사람들이 다 일어나서 박수치고, 어떤 사람들은 춤도 추고..
확실히 미국에서 볼만한 뮤지컬인 것 같다.
한국에서 하면 기껏해야 박수나 쳤겠지.. ㅋㅋㅋ
뉴욕에 있는 동안 뮤지컬 하나 정도는 더 봐야겠다.
런던에서도 그랬지만 feel 받았다. ㅎㅎㅎ
다음에는 한국에 오지 않을 것 같은 공연을 봐야지..
지금까지 본 뮤지컬이 1. Phantom of the Oprea (서울, 한국어)
2. 명성황후 (서울)
3. Les Miserable (London)
4. Phantom of the Oprea (London)
5. Cats (서울, Broadway Team)
6. 지하철 1호선 (서울)
7. Grease (서울, 한국어)
8. Chicago (北京, Broadway Team)
9. Mamma Mia (New York) 한국가기 전까지 10개를 채울 수 있을까?
한국에 브로드웨이 팀이 왔을때 정말 보고 싶었지만 무슨 이유였는지 모르게 볼 수 없었던 뮤지컬이었기에 더 소중했다.
영덕이가 TKTS에서 줄을 서서 약 $60이라는 싼(?) 가격(정가는 $100)에 보게 되었다.
오늘 별로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하루를 시작했는데 정말 이 공연이 나의 기분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내 기억에 내가 아는 어떤 사람이 이 공연을 보고 내린 평가가 '보면 기분 좋아지는 뮤지컬'이라고 했는데 딱 맞는 것 같았다.
The Cadillac Winter Garden Theatre
1634 Broadway (50th Street), New York, NYC
Mamma Mia 뜻은 '어머나' 정도이라고 할 수 있을꺼 같다.
뭐 Phantom이나 Chicago처럼 심오한 스토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웃고, 맘 편하게 볼 수 있는 뮤지컬이었다.
마지막에는 앵콜로 Mamma Mia랑 Dancing Queen 등을 해줄때는..
사람들이 다 일어나서 박수치고, 어떤 사람들은 춤도 추고..
확실히 미국에서 볼만한 뮤지컬인 것 같다.
한국에서 하면 기껏해야 박수나 쳤겠지.. ㅋㅋㅋ
뉴욕에 있는 동안 뮤지컬 하나 정도는 더 봐야겠다.
런던에서도 그랬지만 feel 받았다. ㅎㅎㅎ
다음에는 한국에 오지 않을 것 같은 공연을 봐야지..
2. 명성황후 (서울)
3. Les Miserable (London)
4. Phantom of the Oprea (London)
5. Cats (서울, Broadway Team)
6. 지하철 1호선 (서울)
7. Grease (서울, 한국어)
8. Chicago (北京, Broadway Team)
9. Mamma Mia (New York)
'感 - 영화/공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거위의 꿈 (0) | 2007/07/08 |
|---|---|
| [공연] 퀴담 - 태양의 서커스 (Quidam - Cirque du Soleil) (0) | 2007/06/01 |
| 양동근 - 낭독의 발견 (0) | 2007/05/09 |
| The Holiday (로맨틱 홀리데이, 2006) (2) | 2007/01/10 |
| 영화 '괴물'을 보고.. (0) | 2006/07/28 |
| Altar Boyz (5) | 2006/05/16 |
| Mamma Mia (맘마미아) at Broadway, NYC, NY (2) | 2005/12/25 |
| 神话 - 진시황릉의 비밀 (0) | 2005/11/05 |
| 이제서야 '올드보이'를 보고.. (2) | 2004/09/17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캣츠
맞다.. 까먹었었다.. 이런..
지하철 1호선만 생각났었음.. 쏘리~~ ㅎㅎ
추가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