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24 22:12
요즘 유난히 신기한(?) 만남이 계속된다..
교회에서 우연히 고등학교때 교회 후배를 한 7~8년만에 만나지를 않나..
7년간 연락 없던 교회 누나한테 갑자기 연락이 오지를 않나..
동아리에 내가 있던 UM에서 교환학생이 오지를 않나..
무심코 나간 소개팅 자리에 아는 누나 동생이 떡하니 나오지를 않나..
뭐 별거 아닐 수도 있겠지만..
그냥 2주동안 이런저런 일들이 생기니까 재미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한다.
삶이 너무 무미건조하다보니.. 하나님께서 곳곳에 웃으라고 보물을 숨겨두셨나보다..
이런걸 찾는 재미도 쏠쏠한 듯 싶다..
삶이 너무 딱딱해지는 건 싫은데..
한번 부드러워지면 다시 원상복기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교회에서 우연히 고등학교때 교회 후배를 한 7~8년만에 만나지를 않나..
7년간 연락 없던 교회 누나한테 갑자기 연락이 오지를 않나..
동아리에 내가 있던 UM에서 교환학생이 오지를 않나..
무심코 나간 소개팅 자리에 아는 누나 동생이 떡하니 나오지를 않나..
뭐 별거 아닐 수도 있겠지만..
그냥 2주동안 이런저런 일들이 생기니까 재미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한다.
삶이 너무 무미건조하다보니.. 하나님께서 곳곳에 웃으라고 보물을 숨겨두셨나보다..
이런걸 찾는 재미도 쏠쏠한 듯 싶다..
삶이 너무 딱딱해지는 건 싫은데..
한번 부드러워지면 다시 원상복기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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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목정환이..
소개팅도 해? -.-
후배가 막 하라고 해서.. 그냥 함 나가봤다.
한 5년만에 소개팅이란걸 했는데..
역시.. 그렇고 그런 사이인 사람이 나오더군.. ㅋㅋ
난 소개팅 같은건 체질이 아니다...
야- 소개팅이 체질이라 하는 사람이 어딨어.
나도 예전엔 그랬단다. ㅋㅋ
ㅎㅎ 너도 소개팅으로 만난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