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20 12:54
시험때가 되면 뭔가 하고 싶은 일이 많아진다.
생각도 많아지고..
글도 쓰고 싶고..
사람들에게 한마디씩 하고도 싶고..
갑자기 고3때 수능준비를 하면서 작은 Note에 수능 끝나고 하고 싶은일을 적었던 것들이 기억난다.
잘 기억은 나지 않는다만, 별로 대단한 내용이 들어가지 않았던 것만은 확실한데..
그때는 그것을 적고 상상하는 것 그 자체가 樂이 었으니까..
내일부터 시험이다. (정확히 말하면 9시간 뒤에..)
딴 짓 말고 공부하자.. (몇년을 더 이런 생각을 하며 살아야 하나.. -.-;)
생각도 많아지고..
글도 쓰고 싶고..
사람들에게 한마디씩 하고도 싶고..
갑자기 고3때 수능준비를 하면서 작은 Note에 수능 끝나고 하고 싶은일을 적었던 것들이 기억난다.
잘 기억은 나지 않는다만, 별로 대단한 내용이 들어가지 않았던 것만은 확실한데..
그때는 그것을 적고 상상하는 것 그 자체가 樂이 었으니까..
내일부터 시험이다. (정확히 말하면 9시간 뒤에..)
딴 짓 말고 공부하자.. (몇년을 더 이런 생각을 하며 살아야 하나.. -.-;)
TAG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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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 only one that I want to do after the exam.
There's only one that I want to see after the exam..
누구 보고픈데?
맞아. 수능 보기 전에 적어놓은 책과 배우고 싶은 일들 목록을 보며 엄청 뿌듯해했었는데...늘상 시험 땐 유독 재밌는 시사 이슈도 참으로 많고...
아마도 넌 하~안참을 그런 생각으로 살 듯하다. 시험보다 더 급박하고 중요한 일을 만나지 않는한...ㅋㅋ.
흐음..
하~안참을 그런 인생으로 살꺼 같기는 하지만...
Pressure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여유로움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흠..
그정도의 경지에 오를 수 있을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