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때부터 너무 가고 싶었던 곳.. Leeum..
Mario Botta, Jean Nouvel, Rem Koolhaas가 함께 설계한 미술관이다.
그 안에 소장한 것보다 이 건물들을 너무나 보고 싶었다.


비가 와서 건물들을 밖에서 보지는 못했다.
하지만.. 그래도 Leeum과의 첫 만남은 좋기만 했다.
이제 아마 종종 가게될 듯..

'感 - 자연/디자인/공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N Seoul Tower..  (0) 2007/05/06
서울시 新청사  (0) 2007/03/16
공간의 변화.. Seoul..  (2) 2006/12/27
역시 Apple..  (6) 2006/05/21
Leeum 삼성미술관  (2) 2006/05/07
북악 스카이웨이.. 그리고.. 서울 성곽..  (2) 2006/04/29
여의도 윤중로 벚꽃..  (8) 2006/04/15
봄이다.  (2) 2006/04/12
90도로 비틀어진 건물  (6) 2005/10/24
Posted by MokaHoliC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6/05/08 19:07

    우리나라 백자가 가지고 있는 우아한 멋을 너무나도 잘 표현해준 장누벨 아저씨...
    해가 있는 맑은 날에 간다면 너가 정말 좋아할 듯~

    • 2006/05/09 09:57

      건물 정말 멋지더군..
      특히 그 뱅글뱅글 돌아 내려가는 계단.. 맘에 들었으~ ㅎㅎ

      근데 더 신기했던건..
      조선 백자들이 내가 알던 모양처럼 생기지 않았더라고..
      훨씬 화려한 것도 있고.. 다양하기도 했고..

      역시 우리 것을 좀 잘 알아야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