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새해가 밝았네요..^^
21세기의 시작인 2001년..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 '새벽이슬의 세상 적시기' 칼럼의 독자분들 모두..
2001년을 멋지게 보내시어.. 
21세기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오늘 송구영신 예배를 가족과 함께 드렸어요.. 
2000년 12월 31일 11시부터.. 2001년 1월 1일 1시까지.. 
세기를 넘는 예배였죠.. 

새해 처음이자 21세기 처음으로 듣었던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길 원해요^^


주의 은혜로 시작하는 새해
본문 말씀 : 사무엘하 7장 18 ~ 23절 하나님의 은혜가 시골 베들레헴의 작은 목동 다윗에게 임하였을때 작은 목동이 이스라엘이 왕이 되었습니다.. 즉,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반드시 사람과 교회는 변화되는 것입니다 다윗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한 이유는.. 그가 인간으로서의 자신의 한계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께 결심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놀라움과 풍성함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께 결심을 하게 됩니다 사무엘하 7장은 '다윗의 언약장'이라고 불리우는 중요한 장입니다.. 7장의 초반부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태평성대를 허락하십니다(1) 다윗은 하나님의 그 은혜에 감사하여서 하나님의 전을 짓고자 결심을 합니다.(2) 이 다윗의 결심으로 인해서 이스라엘의 역사가 바뀌고 예수그리스도께서 그의 후손으로 오시게 되었습니다..(11~16) 다윗의 이 결심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3가지를 약속하셨습니다.. 1. 다윗의 이름을 존귀케 하셨습니다.. (9) - 하나님께서는 주를 믿고 그에게 헌신하는 자를 세상에서 수치 받지 않게 하십니다 2. 다윗의 아들인 솔로몬에게 성전 건축의 복을 주셨습니다(13) - 부모의 하나님께 대한 결심츼 축복이 자녀들에게 까지 이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3. 다윗의 왕위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영원히 보전되도록 하셨습니다.(16) - 하나님께 결심하면 환란과 어려움 속에서도 항상 하나님께서 지켜주십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다윗처럼 새해를 맞으며 결심을 해야할 것입니다.. 먼저,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야 할 것입니다. -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 73:28) -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호 6:3)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엡 1:17) 또한 주님 앞에서 서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28,29) - 다윗의 고백같이 주 앞에 영원히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 주님을 마음에 존중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삼상 2:30) 그리고 주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주의 일을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빌 4:13)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2001년이라는 시간의 땅을 약속하셨습니다(민 14:8~9) 여호와께서 저와 여러분과 함께 하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믿으며 하나님께 결심하시는 2001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 ♡
May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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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ka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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