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에서..

악몽같았던 4월이 지나갔다..
1월 1일부터 5월 1일까지 정말 쉬지않고 달렸던거 같다..
중간에 한번도 안쉬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

이번 시험..
그 어느때보다도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지적으로도.. 뭔가 내가 딸린다라는 생각을 갖은 시간이었다.
GRE때문에 겨울방학동안 refresh 하지 못했던 것..
그리고 그 여파로 밀린 공부의 부담이 너무 컸던 것..

대학와서 최악의 시험 점수도 맞아보고..
그러면서도 이렇게 그냥 웃고 있는 것도 신기하다.. 풋..

뭘 공부해야 할까 계속 고민 고민중..

근데.. 따사한 봄 내내 학교에 박혀있었고..
학교 밖으로 나오니.. 이젠 덥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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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ka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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