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7 12:27
오랜만에 오디오를 틀었다.
새로 이사오고 나서.. 항상 Alarm으로만 거의 사용했던 오디오인데..
오늘 익수형 만나면서 '왜 차에서만 라디오를 들었을까?' 하는 의문(?)이 떠올랐다..
맨날 집에 들어오면 조용~한게 어색했기 떄문에 TV를 틀었고..
그러면 이제 온갖 TV 프로그램의 재방송들로 시간을 허송세월 보내기 일쑤였는데..
이젠 Radio로 종목을 바꿔야 겠다..
93.1이면 적당히 잔잔하게 음악 나오는 클래식이니까..^^
물론 내 분위기에 따라 Jazz로 갔다 Classic으로 갔다 하면 좋겠다만..
일단 '말'이 없고 '음악'만 있는 채널이라 좋다..
지금 Mozart의 음악이 나오는데.. 음.. 항상 곡명을 까먹는다 -.-+
안테나가 좋지 못해서 조금 지지직거리는게 맘에 안든다만..
나름 LP판의 잡음소리라고 여기면서.. 만족중.. ㅋㅋ
갑자기 든 느낌인데..
Classic 채널의 DJ들은 목소리가 잔잔해서 좋다.. ㅋㅋㅋ
'樂 - 관심있는 것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U.S News Ranking : Graduate Schools of Economics (4) | 2009/04/25 |
|---|---|
| 이하나의 페퍼민트가 끝난단다.. (4) | 2009/04/06 |
| 삼성 수련회 동영상.. (2) | 2007/06/21 |
| Remarks of Bill Gates at Harvard Commencement (1) | 2007/06/09 |
| Back to the Radio (2) | 2007/05/27 |
| GRE.. (0) | 2007/01/05 |
| 제21호 매경 대학생 경제논문 시상 (8) | 2006/12/13 |
| 구글(Google)에 빠져들다.. (4) | 2005/11/20 |
| Apple CEO : Steve Jobs (2) | 2005/10/22 |
댓글을 달아 주세요
93.1 난 주로 이른아침이나 늦은 저녁에 듣는데 들을때마다
나도 굉장히 만족하곤 하는데...
곡이 너무 좋아서 메모를 해 놓고 음반을 사려고 보면
쉽게 구할 수 있는 음반이 아니라 아쉬웠던 적도 많더라.^^
난 항상 까먹지.. -.-;
곡을 듣고나서 좋다고 생각하고 받아 적으려고 하면...
받아 적을 곳이 없던지.. 까먹던지.. 쩝.. @.@
가끔씩은.. KBS FM에 친한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