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15 22:54
수련회 때..
나를 무릎 끓게 만들었던 찬양..
하나님 앞에 모두 항복하게 만든 찬양..
[다시 복음앞에]
많은 이들 말하고
많은 이들 노래는 하지만
정작 가진 않은 길
두려운 생각보다
많이 힘들고 험한 길보단
그저 말로만 가려기에
점점 멀어져만 가네
내게 생명주었던 그 길
점점 이용하려 하네
내게 사랑주었던 그 길
다시 복음 앞에 내 영혼 서네
주님 만난 그 때
나 다시 돌아가
주님께 예배 드리며
다시 십자가의 길 걸으리
'我 - MokaHoliC > Coram Deo'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엘더 정체성에 관하여 (0) | 2008/07/15 |
|---|---|
| 마중물 칼럼 기고 - 떠나며, 정리하며, 사랑하며 (유학 준비에 뿌리박는 영성) (0) | 2008/07/06 |
| 은혜다! 은혜야! (2) | 2008/03/18 |
| Kyrie eleison.. (0) | 2008/03/10 |
| 다시 복음 앞에 (0) | 2008/02/15 |
| 2008 겨울 수련회에서의 기도.. (0) | 2008/02/15 |
| 우리 사회에서 신본주의(神本主義) 구하기 (0) | 2007/10/19 |
| [펌] 행복한 결혼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0) | 2007/09/20 |
| 꿈.. 그리고 동역자.. (0) | 2007/04/06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