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03 01:24
요즘 종종 꿈을 자주 꾸는데,
아주 다양한 장르의 꿈을 꾼다.
공포, 코미디, 평범한 일상, 드라마, 판타지 등등..
근데 기억에 남는 것 중에 하나는..
꿈 속에서 기도제목을 말하는 장면이 있었다.
꿈을 깨고 나서 꿈에서도 기도제목을 냈다는게 참 신기했다.
-
주님의 참 안식을 누릴 수 있게..
-
공부하는 시간이 참 예배의 시간이 되도록.
어찌보면 평범한 기도제목일 수도 있겠지만
내가 올해 계속 기도 부탁했던 내용이기도 했다.
무의식 속에서도 내 스스로가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지 알고 있나보다.
이제 기도만 하면 된다는..
요즘 기도 생활이 많이 무너졌다.
이 기회를 통해 바로 세우자.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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