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밤의 새로운 프로그램 '단비'..

한국에서 즐겨보던 'W' 이후로 또 하나의 감동적인 프로그램이었다.
프로그램에 대한 논평은 많은 기사들이 했기 때문에 굳이 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얼마나 감사를 모르고 사는가에 대한 반성이랄까..
똑같은 사람인데 마실 물이 없어 좌절에 빠진 사람들..
지구 반대쪽인 여기서는.. 충분히 마실 수 있는 물보다 더 더 더 깨끗한 물을 마시려고 하는데..


"언제 가장 슬퍼요?" 라는 질문에..
"매일"..
이라고 답하는 곳...


경제학을 공부하는데.. 난 그들에게 무슨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그리고.. 그들에게 성령의 단비는 언제 내릴까..




Posted by Moka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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