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17 02:24
'광인론'..
옥한흠 목사님의 제자훈련 세미나 첫번째 강의 제목이다..
즉, '제자훈련에 미쳐야 한다'는 말씀..
물론 교회를 목회하는 교역자들에게 하는 메세지이고, 교역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CAL 세미나때 하시는 것이지만,
대학부때 감사한 기회로 평신도로서 제자반을 인도할 수 있게 되서 그 강의를 들었다.
제자훈련에 미치다.
마치 방법론 같다. 아니 더 심하게 말하면 테크닉 같다.
이렇게 하면 교회가 성장할꺼다라는 공식처럼 들린다.
하지만.. 아니다..
제자훈련은 방법 같아 보이지만, 그것이 교회다.
성육신의 마음으로 낮아져서 모든 영혼들에게 문을 여는 회중예배.
지체로 부름 받음을 확인시켜주기 위한 양육과 말씀을 바탕으로 한 간증과 기도가 있는 소그룹.
평신도 지도자를 키워내며 어디서나 제자를 삼는자로 세우는 제자훈련.
그리고 리더들을 훈련시키는 리더모임..
이것이 교회의 뼈대인 것 같다.
유기적으로 구성되어 흘러가는 아름다운 지체..
신앙의 홀로서기의 기초를 세우는 것이 제자훈련이다.
꼭 '제자훈련'이라는 이름은 사용하지 않더라도, 신앙의 홀로서기와 영혼을 양육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것..
그것이 제자훈련이고..
예수님은 당신의 제자들에게 그것을 가르치셨다.
나는 제자훈련에 미쳤다.
제자 삼는 일, 훈련 하는 일, 말씀 연구하는 일, 기도하는 일..
이게 없던 지난 시간은 정말 답답한 시간이었다.
하지만, 이제 조금 가능성을 보여주신다. 그래서 너무 감사하다.
'나의' 제자가 아닌 '예수의' 제자를 삼는 일이기에..
받은 사랑을 전하면 되는 것이기에..
감사하고 기쁘다..
옥한흠 목사님의 제자훈련 세미나 첫번째 강의 제목이다..
즉, '제자훈련에 미쳐야 한다'는 말씀..
물론 교회를 목회하는 교역자들에게 하는 메세지이고, 교역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CAL 세미나때 하시는 것이지만,
대학부때 감사한 기회로 평신도로서 제자반을 인도할 수 있게 되서 그 강의를 들었다.
제자훈련에 미치다.
마치 방법론 같다. 아니 더 심하게 말하면 테크닉 같다.
이렇게 하면 교회가 성장할꺼다라는 공식처럼 들린다.
하지만.. 아니다..
제자훈련은 방법 같아 보이지만, 그것이 교회다.
성육신의 마음으로 낮아져서 모든 영혼들에게 문을 여는 회중예배.
지체로 부름 받음을 확인시켜주기 위한 양육과 말씀을 바탕으로 한 간증과 기도가 있는 소그룹.
평신도 지도자를 키워내며 어디서나 제자를 삼는자로 세우는 제자훈련.
그리고 리더들을 훈련시키는 리더모임..
이것이 교회의 뼈대인 것 같다.
유기적으로 구성되어 흘러가는 아름다운 지체..
신앙의 홀로서기의 기초를 세우는 것이 제자훈련이다.
꼭 '제자훈련'이라는 이름은 사용하지 않더라도, 신앙의 홀로서기와 영혼을 양육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것..
그것이 제자훈련이고..
예수님은 당신의 제자들에게 그것을 가르치셨다.
나는 제자훈련에 미쳤다.
제자 삼는 일, 훈련 하는 일, 말씀 연구하는 일, 기도하는 일..
이게 없던 지난 시간은 정말 답답한 시간이었다.
하지만, 이제 조금 가능성을 보여주신다. 그래서 너무 감사하다.
'나의' 제자가 아닌 '예수의' 제자를 삼는 일이기에..
받은 사랑을 전하면 되는 것이기에..
감사하고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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