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 

   - 목정환  : 睦 화목할 목.. (절대 나무 목 아님!!)

                   楨 대들보 정.. 煥 빛날 환..

   -  이름에 대한 비화 : 저희 집의 돌림자가 '정'이었대요.. 할아버지께서 마지막 자를 지으시는데..                                   뭘 할까 고민하시다가 당시 대통령인 전두환의 '환'을 빌려쓰셨대요 ㅠㅠ

 

2. 생년월일.

  -  1981년 9월 5일 (양)

  -  제 생일은 언제나 2학기 시작하면 오기때문에.. 행복했지요.. ㅋㅋ

 

3. 혈액형

  -  B형

  -  B형 성격이 어떤가요? 잘 모르는데.. 천재 아니면 싸이코라고 하던데.. 맞나?


4. 취미.

  - 컴퓨터 : 어렸을때부터 해서 취미라고는 했는데.. 요즘은 컴퓨터가 취미가 아닌 생활필수능력(?)이 됨..

  - 피아노 : 어렸을때부터 배워서 정말 좋아함.. 하지만 실력은.. XXX

  - 사진찍기 : 대학와서 재미 붙인 취미.. 여행을 좋아하기에 사진 찍는 것두 좋아함^^

  - 글쓰기 : 그냥 무슨 글이든지 쓰기를 좋아한다.. 역시 실력은.. XXX

  - 독서 : 만인의 취미라고 하던가? 책을 정말 좋아한다.. 컴퓨터를 접하기 전까지는 많이 읽었는데.


5. 특기.

  - 솔직히 말하면 없음.. : 할줄 아는건 많지만 잘하는건 없음..

  - 어거지로 만들자면 문서 정리하는 거.. --;


6. 좋아하는 물건.
  - 내 추억이 담겨 있는 물건들 모두..

     ex) 고등학교때부터 모은 모든 쪽지와 편지 담은 통(?), 작년에 만든 Time Capsule,

         내가 쓰고 있는 Diary, 사진첩, 노트북... 등등


7. 싫어하는 물건.

  - 뭔가 불완전(?)한 것들..

    ex) 찢어지거나 접힌 책, 흠이 난 책상.. 등등..

8. 하루중 가장 행복할 때는.

  - 잠자기 위해 침대로 들어가서 이불 덮고 누운 그 순간..

  - 원래는 Q.T하는 시간이나 기도하는 시간이어야 하지만.. ㅠㅠ 아직은..


9. 지금 가장 고민거리는.

  - 군대문제 : KATUSA 붙어야 하는데..

  - 진로문제 : 구체적인 진로 결정.. 어떻게 일을 하지?

  - 여자문제 : 여자친구 하나 있었으면.. ^^ ㅋㅋ


10. 즐겨입는 옷. 즐겨하는 헤어스타일.

  - '청바지 & 후드 티'와 같은 그냥 편안한 차림새

  - 그냥 평범한 머리 모양.. : 머리 손질을 잘 할줄 몰라서.. ^^


11. 좋아하는 이성의 옷 & 헤어스타일.

  - 약간은 귀여운 느낌이 나는 옷들^^

  - 긴 생머리..


12. 습관.

  - 다리 떨기. 손톱 뜯기 : 진짜 없어졌으면 하는 나쁜 습관임.. ㅠㅠ


13. 장점,단점

  - 장점 : 정이 많다  -  한번 만난 사람과 헤어지는 것을 매우 싫어함..

              내 일에 열심이다  -  정말 하려고 하는 것은 열심히 함..

  - 단점 : 편견이 있다. - 사람을 볼때 약간의 내가 만든 편견을 가지고 대할때가 있음..

              숫기가 없다. - 교회 밖에서는 모르는 사람한테 다가가는 것을 정말 못함..

 

14. 어렸을때의 꿈,지금의 꿈

  - 진짜 어렸을때는 은행원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조금 생각이 있는 뒤부터는 컴퓨터프로그래머가 꿈이었음..

  - 지금의 꿈은 외교관.. UN이나 기타 국제기구에서 열심히 일하고 싶은 것이 나의 꿈..^^

    또한 선교사.. 외교관으로 일하는 도중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곧바로 선교하러 감..

  - 그리고 내 Vision은.. 내가 있는 모든 곳에서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꽂는 삶을 살길 바람..

 

15. 좋아하는 음식,싫어하는 음식

  - 뭐든지 다 잘 먹음.. 싫어하는거 없음..

16. 지금 자신의 방에 있는 물건은.

  - 침대 (이불,베개),  책상 (여러책,컴퓨터,스탠드,핸드폰충전기,CD들,프린터기), 옷장(옷들)

17. 기억에 남는 책.

  - 어린왕자 : 나에게 많은 생각을 주게 된 책이다.

    다윗 - 현실에 뿌리 박은 영성 : 신앙서적 중에서 가장 공감하면서 읽은 책이라고나 할까? 

                                                     이 책에서 내 이상형을 발견했지요..^^


18. 기억에 남는 영화.

  -  봄날은 간다 : 현실적인 사랑에 감동.. 그리고.. 그 아픔에 동감..


19. 이성을 볼때 어디부터 보나.

  -  얼굴 : 솔직히 얼굴부터 본다. -_-;; 가장 먼저 보이니까 어쩔 수 없지^^

  -  그 중에서도 눈^^ : 마음의 창이자나요^^


20. 신체의 비밀.

  -  비밀? 그런거 없는데..


21. 결혼상대자의 나이차는 몇살까지 극복..

  - 위로는 2살.. 아래로는 한 5살정도^^


22. 좋아하는 가수.

  - 특별히 좋아하는 가수는 없다. 노래가 좋으면 그때 그 가수 좋아함^^

 

23. 자신의 18번.

  - 서태지와 아이들의 '너에게'.. : 노래방가면 항상 부른다..^^

 

24. 좋아하는 연예인.

  - 특별하게 딱 한명 좋아하는 연예인은 없고..

    역사적으로(?) 박소현, 우희진, 최강희, 김희선, 이영애, 송혜교.. 을 좋아했다.

  - 요즘 영화를 많이 봐서.. 전지현, 이영애, 장쯔이 좋다^^


25. 미팅경험횟수.

 - 미팅 1번.. 소개팅 2번.. : 이런거 안하고 여자친구 만들고 싶었는데.. 힘들더군.. -_-;;


26. 자신의 이상형.

 - 1. 크리스챤 : 당연하면서도 필수적인 것!!

    2. '아비가일'같은 여자(삼상25장) :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려고 할때 나를 붙잡아 줄 수 있는..

    3. 나와 같은 취미생활을 공유한 여자 : 음악, 사진 등등 뭐든지 같이 할 수 있었으면^^

    4. 외모는 되도록이면 청순 가련^^ 하지만 조용한 여자는 싫고, 어느정도는 적극적이어야..

 - 곧 더 적을께여^^

 

   

27. 첫사랑.

 - 아직 쌍방향의 사랑을 해 본적은 없다..

   오로지 짝사랑의 슬픔(?)만을 가졌을 뿐.. 고2 때 한 후배를 정말로 좋아했었던 때가 있었다..^^

 - 진정한 첫사랑은.. 올해?

  

28. 싫어하는 사람이 따라다닌다면.

  - 내 성격이 내가 싫어하는 사람에게 쌀쌀맞게 대하지는 못하는 성격이어서 그냥 보통사람처럼 대한다.

    하지만 좋다고 따라다닐 경우에는 단호하게 아니라고 말해준다^^


29. 스트레스 해소법.

  - 잔다.. : 제일 좋은 방법인듯^^


30. 어떤 놀이기구를 좋아하나.

  - 놀이기구 타 본지가 오래돼서.. 청룡열차같이 무서운(?) 것들 좋아한다^^

 

31. 30년후의 내 모습.

  - 50살의 내 모습이라..

    아이들 대학 보내고 아마 중국에서 선교활동 하고 있거나 외교관으로 세계를 돌아다니고 있지

   않을까?


32. 자신의 좌우명

  - Expect Great Things from God!!

     Attempt Great Things for God!!

     하나님으로 부터 위대한 일을 기대하라!!

     하나님을 위하여 위대한 일을 시도하라!!


33. 자신의 매력.

  - 편안함아닐까? 외모적으로는 매력이 없는 듯 싶고.. 그냥 사람 대할때 편안함을 주는 것 정도?

 

34. 가장 가보고 싶은 곳.

  - 천국 : 진짜루..^^

    7일동안 만드신 세상이 이정도인데.. 2000년동안 준비하고 계시는 천국은 얼마나 아름다울까?


35. 컴플렉스는.

  - 컴플렉스라고까지 할껀 없다..

    그냥 조금 더 Sharp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만^^


36. 좋아하는 꽃과.

  - 벚꽃 : 일본 국화여서 좀 그렇지만.. 이쁜건 사실이다^^


37. 좋아하는 스포츠.

  - 농구, 축구 : 보는 건 좋아하지만 실제 경기는 잘 못함..^^


38. 좋아하는 색깔은.

  - 파란색 계통 모두 다.. 특히 이 글자색^^

 

39. 좋아하는 향수.

  - 향수 안쓴다. 그리고 향수에 대해 전혀 모른다..


40. 좋아하는 영어단어는.

  - Dew : '새벽이슬'을 좋아하기에^^ 발음도 이쁘다.. 듀~~


41. 가족소개.

  - 저는 외동아들이랍니다..  이해심 많으시고 자상하신 아버지와 정말 이쁘시고 착하신 어머니가 계시죠^^

    

42. 사랑이란.

  -  자기 자신은 사라지고 상대방을 나타나게 해 주는 것..

    

43. 행복이란.

  -  모든 것에 감사할 수 있는 마음..

  - 자기가 갖고 싶은 것을 얻었을때의 기쁨

 

44. 좋아하는 동물.

  -  독수리 : 강인함.. 날개를 편 모습이 멋있어요^^ 아무래도 내가 대학교 와서 세뇌를 당한듯^^

                   솔직히 특별하게 좋아하는 동물은 없어여^^


45. 좋아하는 숫자.

  -  특별히 좋아하는 숫자 없음.. 그런데 그냥 7이 끌림^^

 

46. 자신의 노래실력.

  -  B0 정도.. 평점 3.0^^ : 잘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못하는것도 아님..^^


47. 친구와 연인중 선택하라면.

  - 친구와 부인 중에서 선택하라면 부인이겠지만..

     친구와 연인 중에서 선택하라면 당연히 친구임^^

 

48. 춤 실력은 .

  - C+ 정도.. 평점 : 2.3^^ : 워십 빼고는 일반 춤을 춰본적이 한번 뿐이기 때문에-_-;; 하지만 못할꺼라 확신^^


49. 기분 좋을땐 뭘 하나.

  - 그냥 혼자서 침대에서 뒹굴던지.. 괜히 사람들한테 문자 보냄^^


50. 현재 가장 아끼는 물건.

  - 내 노트북 : 목정환의 모든 것이 담겨져 있다^^


51. 연상의 여인 혹은 연하의 남자와의 사랑을 어케 생각하나....

  - 전혀 상관 없다 : 내 스스로가 누나를 훨씬 좋아하는데 뭐..^^ 그리고 상대방만 좋다면 결혼도 한다^^

 

52.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시하는것은..

  - 믿음과 관계의 지속성 : 서로에 대한 신뢰감.. 그리고 그 신뢰감의 영원성^^


53. 학창시절 가장 잘했던 등수와 못했던 등수..

  -  잘했던 등수 1등.. 못했던 등수는 기억을 안하고 있는데.. (좋은 것만 기억합시다^^)


54. 자신이 잘하는 것.

  -  이벤트 만들기, 행사 계획짜기 : 이런건 나두 모르게 즐거워져서 함^^

     썰렁하게 하기 : 중3때부터 진짜 썰렁했는데.. 대학교 와서 자제하고 있음..^^

     느끼한 말 하기 : 그냥 장난으로 하는데.. 잘 되더군^^

    문서 정리하기 : 대학부 와서 발견함.. ㅋㅋ


55. 자신의 성격에 대해.

  -  내 스스로는 만족한다.. 하지만 약간 변덕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아쉽다..^^

     약간 완벽주의적이고, 성공에 대한 의욕심이 있다.

     사람과의 관계를 필요에 의해 생각할 때가 있음..

     내가 알지 못하는 감성적인 부분을 대학와서 발견했으며..

     스스로의 감정에 솔직해지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그래서 오버도 가끔씩^^

  
56. 술에 취해 필름이 끊긴적이 있나.

  -  술은 마시지 않는다.. : 그런데 술은 세지 않을듯..


57. 거울을 보고 난후 느낌은.

  -  진짜 꾸밀줄 모른다..

 

58. 결혼하고픈 나이는.

  - 26~28사이에.. : 대학 졸업한 후에.. 유학가기 전에 결혼하고 싶다^^


59. 이성친구에게 주고 싶은 것은.
  - 내 솔직한 마음..


60. 신혼여행으로 가고 싶은곳.

  -  몰디브 : 좋다고 하던데.. 어떻게 생겼는지는 모르겠다..

      캘리포니아 : 작년에 여행갔었는데 Rent해서 직접 같이 돌아다니고 싶다^^ 신혼여행을 1달정도^^


61. 지금 가장 갖고 싶은것.
  -  여자친구.. 라고 말하고 싶지만..

     Voice Pen : 즉시즉시 생각나는 것들을 목소리로 저장하고 싶다.

 

62. 지금 가장 하고픈 말.

  -  졸려.. 하품..



63. 난 이럴때 죽고싶다.

  - 한번도 죽고 싶다고 생각한 적 없다..



64. 비가 오면 생각나는 사람.
  -  노아 : 농담^^ 아직 비오면 생각나는 사람 없는데.. ㅋㅋ


65. 비가 오면 하고 싶은일.
  -  영화에서처럼 비를 흠뻑 맞고 싶다.. 하지만 산성비라..


 

66. 눈이 오면 생각나는 사람..
  - 눈사람 : 역시 농담이구.. 생각나는 사람 없당..


 

67. 눈이 오면 하고 싶은일.

  - 사진기 들고 사진 찍고 싶다.


68. 자신이 본 영화중에 가장 야한것은.

  - 피아노 무삭제판 : Star Movie에서 보게 되었는데.. 어린나이에 놀랐다..-_-;;


69. 화났을 때 하는 행동은.
  -  얼굴이 굳어짐.. 잔다..


70. 좋아하는 요일.
  -  토요일 : 쉬면서 주일을 준비하는 날이기에..


71. 싫어하는 연예인.
  -  HOT, 베이비복스, 심은하, 김형곤.. 등등..


72. 약속시간은 몇 분까지 기다릴수 있을까.

  - 보통 30분.. 하지만 자매인 경우는 1시간.. ㅋㅋ


73. 좋아하는 과일.

  -  메론 : 과일 색깔이 이쁘다..

74. 좋아하는 계절.
  -  가을 : 내 생일이 있으며.. 가장 아름답다..


75. 요새 즐겨듣는 노래.

  - 특별히 없다.. --;


76. 즐겨보는 TV프로그램.

  - 기숙사 방에 TV가 없어서 거의 못본다.

77.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슬펐던 일.
  - 아버지께서 고1때 쓰러지셨을 때.. 응급차타고 병원갈때의 기분.. (지금은 건강하심^^)


78.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기뻤던 일
  -  2001 겨울 수련회 끝났을때 좋은 사람들 만났을때..

  - 마찬가지로 태국 선교 하면서 좋은 사람들 만났을때^^


79. 지금 현재 가장 바라는일.
  -  대학시절 동안에 참된 동역자를 최대한 많이 만나는 것..

     평생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사랑할 수 있는 사람들..


80. 친구들한테 어떤 말을 제일로 많이 듣나.
  -  썰렁해.. 느끼해..


81. 자신이 가장 잘하는 요리.
  -  라면 : 할 줄 아는 5가지 요리중에서는.. ^^ (밥, 김치찌게, 라면, 계란 후라이, 계란 삶기)

 

82. 친구란.
  -  어디에 있던지 서로를 믿을 수 있으며 오랫동안 못봤다가 다시 만나도 친할 수 있는 사이..

 

83. 사랑과 우정의 구분은 어케하나.
  -  둘로 나뉠 수 없는 것은 사랑..

    둘로 나뉠 수 있는 것은 우정..

     하지만 기본적으로 밑바탕에는 Agape의 사랑이 있어야..

 

84. 남자와 여자사이는 우정이 존재할까.
  - 존재한다. : 하지만 우정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더 큰 신뢰와 믿음이 있어야 함.

 

85. 자신이 알고 있는 이야기 중 가장 좋은 이야기
  -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신대요!!

 

86. 약속한 친구가 오지 않을 경우 너의 행동은.
  - 15분 정도 기다린다.. 핸드폰 연락한다..

 

87. 좋아하는 음료수.
  -  매실, 2%, 티(홍차)

 

88. 좋아하는 과자.
  - 과자는 먹기는 하지만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다.

 

89. 가장 웃긴이야기.
  -  사탄이 자기가 하나님보다 더 세다고 한다.. 푸하하..


90. 가장 슬픈이야기.
  -  우리가 죄를 져서 죽을 수 밖에 없고.. 예수님께서 그것 때문에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셨대요..

 

91. 무인도에 갇혔다면 젤 갖고 싶은 물건.
  -  성경책 : 외운다면 필요 없겠지만..
 

92. 지금 가장 그리운 사람과 그 사람에 대한 설명.....
  -  고등학교때 같은 과였던 친구들의 그 당시의 모습..

     모두들 너무나 착하고 좋은 친구들이다. 대학이라는 세속(?)의 물에 젖지 않았을때의 모습..

     나에겐 모두가 다 소중한 만남이고 감사한 축복의 사람들이다..

     고등학교 3년동안 거의 매일 매시간 같이 지내면서 공부했기에..

     아마 우리의 우정은 죽을 때까지 갈 듯 싶다.. 노력한다면^^


 

93. 나는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
  -  내가 있는 곳 모든 곳에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꽂는 삶을 사는 사람..

     어느 공동체에서든지 Leadership을 발휘하는 사람..

     어디서든지 소그룹을 만들어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사람..

 

94. 현재 자신의 핸드폰멘트.
 -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95. 현재 자신의 맘에 가장 와 닿는 노래가사.
 -  다른 어떤 은혜 구하지 않으리..


96. 만남에 대해서 어케 생각하나..
  -  만남이 있으면 당연히 헤어짐이 있겠지만..

     참된 만남, 값진 만남을 이루고 싶다면 헤어짐을 최대한 늦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만남이기에 그만큼 한 만남, 한 만남이 내 자신에게 소중함..

 

97. 결혼에 대한 너의 견해..
  -  사람이 알 수 있는 '하나됨'의 가장 대표적이며 으뜸가는 경험..

      하나님께서 인간관계에 허락하신  최고의 축복이며 하나님을 알아갈 수 있는 배움의 시작..

      사랑의 성장과 인격 성숙의 자리..

 

98. 사랑하는 사람과의 교제를 집에서 허락받지 못한다면..
  -  되도록이면 그런 사람과는 교제하지 않겠지만.. 만약에 내가 정말 사랑하는데 반대하신다면..

    부모님을 무슨 수를 쓰더라도 설득시킨다..

     하지만 그런 일은 없을듯^^

 

99. 사랑하는 사람에게 바라는점.
  -  나의 부족함도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모습을 가져주길 바랍니다..

     나로 인해 행복과 감사가 당신의 입에서 나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God is LOVE, and He loves you.. So do I..^^


 

100. 이 글을 쓰며 생각한 것.

  - 예전에 썼던거 편집하는 것도 힘들다.. --;

    셤기간인데 난 뭘 하고 있을까?? ㅠ.ㅠ

Posted by Moka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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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31 07:17

    정환아 원준이 형이다~ 잘지내지?
    너 꽤나 구력있는 블로거였구나? 몰랐네.. 암턴 반가우이..

    • 2009/09/03 00:29

      앗.. 형.. 반가워요.. ㅎㅎ
      근데 민망하게.. 근 10년전에 다른 곳에 썼던거 퍼온 글에댓글을 다시다니..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