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0/02/16 15:59

    안녕, 정환아! 뉴저지 사는 고운 누나야. *^^*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은 처음인가? 사실 나, 네 블로그의 열렬한 팬인데 말야. ㅎㅎ ^-^

    종종 여기 들러서 정환이의 삶과 생각들을 듣노라면...
    나도 정환이처럼 믿음의 길을 올곧게 걸어가야지! 하며
    도전도 받고... 공감도 하고... 새 힘과 용기도 나고...
    마음에 따뜻하고 잔잔한 파장이 일어나기도해. *^^*
    그래서, 이 공간을 통한 정환이의 나눔에 참 고맙다... 는 말을 전하고 싶었어.

    진심으로 고맙다, 멋진 동생~!!
    앞으로도 좋은 나눔... 계속 부탁할께. *^^*

    • 2010/02/16 22:32

      엇.. 누나..
      누나 결혼한 뒤로 연락도 제대로 못 드렸네요.. 죄송해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

      칭찬을 너무 많이 해주셔서 매우 부끄럽네요 @.@a
      말하는 것 만큼만 살아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텐데 그만큼도 못 사는거 같네요.. 휴..
      자주 놀러와주시면 저야 감사하죠^^
      종종 놀러와주세요~~
      음.. 열심히 쓰도록 하겠습니다!!

  2. 2010/02/04 10:12

    한동안 잊어 먹고 있다가..ㅋㅋ
    놀러왔어요..^^

    잘지내죠?ㅋㅋ
    여긴 어김없이 이것저것 읽을거리가 많아서..^^좋네요..ㅋㅋ

    이번에 대학부 졸업해요..ㅋㅋ
    학교도..졸업하고...

    이래저래 기분이 묘하다는...^^

    형도 기분이 묘했으려나?ㅋㅋ

    • 2010/02/08 00:40

      난 한국 삶을 정리해야 했기에 좀 더 묘했지..
      하지만..
      아직도 그때 삶을 잘 잊지 못하는거 보면..
      아직 새로운 삶에 적응을 못했나 보다..

      졸업 축하하고..
      그동안 대학부 사랑했던 만큼..
      새로운 공동체에 가서 그 사랑 더 부어주길 기도하마..

      하나님께서 너의 새로운 발걸음에 등불되시고..
      그 길에 만남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할께~!!

  3. 2010/01/21 14:24

    오빠!
    잘지내지?
    여기는 이상기온으로 인하여 겨울같지 않은 겨울을 보내고있어 -_-
    11월에 눈 안내린걸로 75년만에 기록 세웠대 ㅋㅋ
    그 후로도 지금까지 눈온거 두세번밖에 없을꺼야 ;;;
    오히려 한국이 더 춥다고 난리더라고 !!!!
    거긴 날씨 어때??


    그나저나 ...
    난 지금 학교 도서관인데 공기가 탁해서 머리아파 죽겠어 -_-
    글 남기고 밖에 나가서 맑은 공기를 좀 마셔야겠어 ;;;;
    언제 오빠 좀 여유롭고 시간 날때쯤 토론토 놀러와 ~
    아님 이번엔 내가 내려가야하나 ??

    암튼 잘지내고 있엉 !
    밥 잘챙겨 먹고오~~~~

    • 2010/01/21 15:41

      토론토나 보스턴이나 똑같네..
      여기도 11월에 눈 안내린거 기록이라던데..
      얼마전에 좀 눈답게 한번 눈 왔고..
      그닥 눈 많이 온 적도 없네..

      그리고 별로 춥지도 않고 ㅡ.ㅡ;
      겨울이 겨울답지가 않아.. ㅎㅎ

      내가 이번학기에는 '여유'라는 단어를 찾을 수 없겠다 ㅠ.ㅠ 흑.. 엄청 바뻐버려.. ㅠ.ㅠ
      이거 연애를 하고 싶어도 할 시간이 없다니까.. ㅠ.ㅠ

      여튼.. 잘 지내고.. 건강하시오..
      작은아빠,엄마께도 안부 전해주삼.. 항상 기도한다..^^
      빠이~~

  4. 2009/12/29 20:29

    정환아~ 나도 다녀간다. ^^ 잘 지내고 있는 것 같네~~
    이제 며칠 후면 2010년이 오는데, 2009년 잘 되돌아보고 마무리하고 있어??
    사실 너무 감사할 일이 많은데도 감사하지 않으면서 그냥 넘겨버릴 수 있는것 같아.
    감사한 맘으로 새해 맞이하자!! 난 31일부터 수양관으로 가서 청년부수련회 참석할 꺼 같아. 은혜 많이 받고 와야지 ^-^ 정환이도 좋은 시간 가지고 은혜로 또 새해를 시작해~~
    뱌뱌

    참~ 나 그 사진 한달 쫌 더 된 사진인데!! ㅋㅋㅋ

  5. 2009/12/11 19:32

    오빠, 많이 바쁘오?
    전활 받지 않네...아직 저녁 8시면 집에 없는 시간인가?ㅋㅋ

    저 내년에 나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되어봐야 아는 것이지만...^^;;
    빠르면 내년 가을쯤 생각하고 있고요. 늦어도 내 후년 봄되기 전에 나가려고요.

    이번에는 또 어떤길로 인도하실지 많이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되고 그러네요^^
    하지만 나이도 있고(?)ㅋ 난 괜찮은데 나의 여러가지들을 걱정해주는 주변 사람들때문에 없던 불안이나 초조함이 생길때로 있어요. 아주 가끔요ㅋㅋ

    그래도 결정(?)하고 나니 맘이 편합니다.
    이제 조금씩 준비하려고요^^

    매일 믿음의 증거가 드러나는 삶이 되길 기도부탁해요~
    (아, 이럴때 오빠랑 만나서 막 얘기해야하는데ㅋㅋㅋ)

  6. 2009/11/19 19:37

    정환아~

    이런거두 있었네 ㅋㅋ
    바쁠텐데 대단하다

    나두 요즘 여기 생활에 대해 많은 생각과 고민 . . 하는데
    네 글 언제 한번 천천히 읽으며
    공감 마구 해야게따 ㅎㅎ

    정말 넘 삭막한 광야 같아 . .

    조만간 언제 시간 될 때 한번 보쟈
    교회라도 같았으면 자주 봤을텐뎅

    화이링!

    • 2009/11/22 00:16

      엇.. 누나.. 언제 여기에 글을..^^
      종종 놀러 오시고요..~~ ㅎㅎ

      음.. 같은 보스턴에 사는데 자주 못봐서 진짜 아쉬워요..
      시간 내서 꼭 봐요~~!! ㅎㅎ

  7. 2009/09/28 01:07

    목! 푸히히~
    꽃 꽂았냔 말이 어찌나 재밌는지~ ^^
    근데 그말이 틀린말이 아니네~ ㅎㅎ

    이제 곧 추석인데 그 곳의 사람들과 좋은 시간 보내길 바래.
    건강하구~
    굿뉴스나 배드뉴스나 종종 소식 알려주렴!~ ^^/

    • 2009/10/01 20:01

      헤헤.. 추석인데 그닥 할 일이 없네요.. ㅎㅎ
      누나는 좋은 시간 보내요..^^

  8. 2009/05/27 06:51

    목간오빠~!!!
    연락 좀 해야지해야지 하면서 이제서야 하는;;;

    은찬이가 그러던데 오빠 셤 있다고..
    그거 되게 중요한 거라면서요?
    정확하게는 알지 못하지만 기도할게요^-^

    전 이번 여름에 연변가요^^
    탈북루트따라가기 인데요. 연변-라오스-태국(12일 일정)이렇게 가요. 빠듯한 일정이라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너무너무 기대하고 있어요.
    그래서 요즘 알바하고 있어요한ㅎㅎ 학사 앞 커피숍인데 나름 재미있어요.ㅋ
    오빠 한국 오신다던데 그 때 시간 나시면 놀러오세용~
    제가 커피 드릴게요.ㅎㅎ(대신 아침에 와야한다는ㅋㅋ)

    오빠 미국에서 벌써 1년 정도 되셨더라구요.
    참 시간 빠른 것 같아요.
    이번 여름엔 은찬이랑 상식오빠도 미쿡가고ㅋㅋㅋ

    막 말이 너무 정리 안된다는;;;;

    여튼 셤 잘보시고!!!! 한국에서 만나용~^-^
    건강하세용~

    (참, 그리고 김연아폴더 인상적입니닼ㅋ)

    • 2009/05/30 00:13

      답이 좀 늦었다. 미안..
      그나저나 연락을 이제서야 하다니.. ㅡ.ㅡ+
      내가 몇번이고 네 홈피에 남겼건만.. 버럭.. ㅋㅋ

      여름에 연변 가는구나..
      한국 가면 기도제목 받고 기도할께..
      한편으론 부러우면서도 덕분에 기도할 수 있을 것 같아 고맙네..^^

      서울에서는 강남쪽에 거주할 듯 싶은지라..
      그 먼(?) 학사까지 갈 수 있을지는 몰겠다만.. ㅋㅋ
      학교는 몇번 갈 듯 싶으니 학교 가는길에 들르마.. ㅎ

      여튼.. 잘 지내고.. 며칠 뒤에 보자고~

  9. 2009/05/18 20:32

    형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대학1부에 LT에서 뵜었는데ㅎ
    김인영이 또래인 7학년 신서원입니다^ㅡ^
    보수동에서 생활 은근 잘 관람(?)하고 있어요

    저도 사실 유학을 생각하고있는데
    고민만 많고 기도는 부족하네요ㅠ
    혹시 시간나시면 이것저것 물어봐도 될까요?ㅎ
    joeswshin@gmail.com

    • 2009/05/21 01:21

      ㅇㅇ 물어봐도 돼..^^
      근데.. 나 곧 한국 가니까.. 교회에서 보자..^^ ㅎㅎ
      그게 서로한테 편할듯..~~

  10. 2009/04/28 00:36

    여왕님 자체발광.. ㅠㅠ

    http://www.youtube.com/watch?v=j2SmZakTyJc

    • 2009/04/28 01:06

      이건 뭐.. ㄷㄷㄷ
      새 갈라도 장난 아니더만.. ㅋㅋ
      져터걸 뛰어 넘던데? ㅋㅋㅋ
      대충 컨셉을 그렇게 잡은 것 같기는 하다만..
      개인적으로는 온니홒이 제일 좋기는 하다.. ^^

      정말 Festa on Ice 못가는건..
      월드컵때 군대 갔던 것 만큼 아쉽다. ㅠ.ㅠ
      내년에는 도전해봐야지..

    • 2009/04/28 01:08

      근데.. 마봉춘.. 발중계다.. ㅡ.ㅡ+
      주인공을 왜이리 카메라에서 놓쳐.. ㅡ.ㅡ;
      맘에 안드는 스브스를 칭찬해줘야 하는 상황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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