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고 싶어 태어난 사람 어디 있어
하고 싶은 것 만 하는 사람 어디 있어
살기 위해 돈 벌어
청년 실업에 직업에 더러 양심 팔아
가식도 팔아 얼굴 팔아 몸 파는
더러운 일들을 일컬어 3D
생존 본능에 수치심도 잠시
고래고래 부르고 싶었던 노래 부르기엔
푸르던 세상이 노오래
사소한 일에 쉽게 흥분해
대립의 의견들이 분분해 충분해
너 마치 뭐 된 것 같이 또 다음 일을 찾지
머린 몰라도 뭔진 몰라도 느낄 순 있어
슬픔에 흐느낄 수 있어
내 이웃을 내 몸 같이
neighborhood. Share something
If I could I`ll do my best for you.
죄는 미워도 넌 내 이웃
나의 쉼터는 주님의 품
주께 드리는 영혼의 춤
돌아가신 할머니의 꿈
죄인의 친구 사람 낚는 어부
나의 영육은 주의 은혜를 받아
온 인류의 눈물을 다 받아 주어서
이름이 바다인 저 바다처럼
그럼~ 말 하지 않아도 알다마다
겉으로 보여진 모습 만으로 날 판단 할 수 없으니
간단하지 이제 나 역시 그 누구를 판단 하지 않아
Jesus 는 죄인의 친구
Jesus 는 약자의 친구
놀라운(아름다운) 영광의 주 Jesus는
왕의 왕의 왕
내 이웃을 내 몸 같이
neighborhood. Share something
If I could I`ll do my best for you.
죄는 미워도 넌 내 이웃
내 이웃을 내 몸 같이
neighborhood. Share something 나눠!
If I could I`ll do my best for you.
죄는 미워도 넌 내 이웃
죄인의 친구 사람 낚는 어부
거친 풍랑에 저 길을 잃은 한 마리 어린 양을 사랑해
저 길을 잃은 너희 들의 영혼들을 사랑해
섭리에 톱니 맞물리는 그 순간에 깨달아 알게 될 지어다
진리의 퍼즐이 맞춰지는 그 순간에 깨달아 알게 될 지어다
베푸시네 은혜의 순간 내 인생의 목적이네 주께 영광
평화로 다스리시네 왕 중의 왕 uh~ uh~
왕의 왕의 왕
내 이웃을 내 몸 같이
neighborhood. Share something 나눠
If I could I`ll do my best for you.
죄는 미워도 넌 내 이웃
내 이웃을 내 몸 같이
neighborhood. Share something
If I could I`ll do my best for you.
우리 관계 가운데 온전히 나눌 수 있음은
우리가 신의 은총을 받음이니
땅 위에 완전한 것이 없으니 겸손히
웃어라 웃어라 웃으면 복이 오나니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야
웃으니 웃으니 행복한 것이라
웃어라
그 이름 부르짖으라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할지니
그깟 상처 따윈 담대함으로 I don`t care
주 앞에서 주름 잡지 않도록 해
Jesus Christ is What I am. So where you at ?
은혜의 순간 주께 영광 왕중의 왕
세상의 환란 가운데 그 잘난 얘기들은
내 귀엔 다 유치해 찬란
세상의 환란 가운데 그 잘난 얘기들은
내 귀엔 다 유치찬란
내 이웃을 내 몸 같이
neighborhood. Share something 나눠
If I could I`ll do my best for you.
죄는 미워도 넌 my hood
my hood your hood 죄는 미워도 넌 my hood
'感 - 영화/공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식코(Sicko)를 보고.. (2) | 2008/10/31 |
|---|---|
| 80년대와 '화려한 휴가' (0) | 2007/08/15 |
| 거위의 꿈 (0) | 2007/07/08 |
| [공연] 퀴담 - 태양의 서커스 (Quidam - Cirque du Soleil) (0) | 2007/06/01 |
| 양동근 - 낭독의 발견 (0) | 2007/05/09 |
| The Holiday (로맨틱 홀리데이, 2006) (2) | 2007/01/10 |
| 영화 '괴물'을 보고.. (0) | 2006/07/28 |
| Altar Boyz (5) | 2006/05/16 |
| Mamma Mia (맘마미아) at Broadway, NYC, NY (2) | 2005/12/25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