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31 11:18
"공부는 열심히 해야 하는게 아니라, 잘 해야 하는 것이다."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요즘들어 유난히 저 말이 맞는 말인 것 같다.
난 이제까지 공부를 열심히 해왔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안 했다고 생각하기에는 지금까지 들인 시간들이 너무 아까울 따름이다.
그런데, 이제는 '잘' 해야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계속 공부를 할 사람은 '잘'하는 사람이지 '열심'인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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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잘 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다만 좋아할 필요는 있다.
공부를 좋아한다는 전제하에 쓴 글이다.. ㅋㅋ
<b>머리 좋은 사람이 노력하는 사람 못 이기고
노력하는 사람이 즐기는 사람을 못 이긴다.</b>
라는 말이 떠오르는 포스팅이네.
나는 이래저래 다 지게 생겼구먼 그래;;
근데 이 연두색 코멘트 창에 흰색으로 글씨 박아넣는 기분 느무 좋다.
ㅎㅎ
너의 그 말을 거꾸로 하면 되는거야..
공부를 즐기는 사람이 노력하고 머리가 좋으면.. 최고지..^^
일단 즐길줄 아는 사람 중에서는 노력하는 사람이 잘하고..
즐기면서 노력하는 사람 중에서는 머리가 좋은 사람이 잘하지.. ㅎㅎ
너무 당연한 건가?
하지만 중요한건.. 배운 것을 어디에다가 사용하느냐겠지..
For whom? For what?..
Expect Great things from God!
Attempt Great things for God!
우이씨. 왜 태터 코멘트는 html 태크 안 먹어?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알아?
글쎄다. 왜 안될까? @.@
몰겠는디.. -.-;
야, 어째서 a->b 라고 b->a 가 되겠냐.
그 말을 그냥 거꾸로 하면 그 의미가 살지 않지.
*머리가 좋지 않아도* 열심히 하는 사람이
*열심히 한다고 스트레스만 받는 게 아니라* 즐길 줄 아는 사람이
그러니까 결국 즐기는 사람이 승자라는 뉘앙스잖아-
네 말이 뭔지는 물론 알고 있지만 말이야-
ㅎㅎㅎ 어쨌든 간에..
공부를 즐길 수 있어야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