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22 18:13
2006년의 Season 3가 시작되었다.
다시한번 혼자서 살아가야 할 Season 3..
평생을 그렇게 살아왔었기 때문일까?
아직은 실감이 안난다.
그냥.. 일상과 똑같은거 같다..
1년전, 2년전.. 미국에서.. 중국에서 신나게 돌아다녔던 것과는 달리..
이번 Season에는 그냥 정말 일상이다..
그래서 더욱 별 느낌이 없나보다..
빈 자리가 얼만큼 느껴질까?
혹시 빈 자리가 느껴지지 않아서 힘들어 하지는 않을까?
아님 빈 자리가 너무 느껴져서 힘들어 할까?
아침부터 울린 전화벨에 하루를 일찍 시작하게 되었다..
그래서 더욱..
기도제목 하나를 추가하게 된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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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중요한 turning point가 될 Season...
빈 자리가 느껴지지 않거나
혹은 빈 자리가 크게 느껴지거나..
어느 것도 다 하나님께서 선하게 이끄시는 길이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